1. 개요
1. 개요[편집]
تَكْبِير / Allāhu ʾAkbar / 알라후 아크바르
아랍어로 '신은 위대하다' 를 뜻하는 문구로, 국적을 막론하고 전세계 무슬림들의 필수요소나 다름 없는 문장이다. 이칭으로는 탁비르, 타크비르가 있다.
비이슬람권 대중매체에서는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들이 테러를 할 때 외치는 구호로 자주 나와서 '알라후 아크바르=테러리즘 구호'라는 인식이 널리 퍼졌지만, 실제로는 극단주의나 테러와 상관 없는 정식 국가 소속 군대에서도 널리 쓰이며[1], 재판 도중에 판사가 법정 소란을 진정시킬 때 외치는 등 비군사적인 용도로도 자주 쓰인다.
다만 21세기 들어 이슬람 근본주의자들의 테러와 만행이 이어지면서, 이 단어는 서구권에서 사실상 금기시되었다. 실제로 테러에 민감한 미국의[2] 공공장소에서 '알라후 아크바르' 를 외쳤다가는 소요나 테러 행위로 의심을 받을 수도 있고, 심하면 현장에서 즉시 체포될 수도 있다.
심지어는 같은 아랍권 국가 내에서도 무작정 탁비르를 외치는 것이 암묵적으로 금기시되는 경향이 있다.
아랍어로 '신은 위대하다' 를 뜻하는 문구로, 국적을 막론하고 전세계 무슬림들의 필수요소나 다름 없는 문장이다. 이칭으로는 탁비르, 타크비르가 있다.
비이슬람권 대중매체에서는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들이 테러를 할 때 외치는 구호로 자주 나와서 '알라후 아크바르=테러리즘 구호'라는 인식이 널리 퍼졌지만, 실제로는 극단주의나 테러와 상관 없는 정식 국가 소속 군대에서도 널리 쓰이며[1], 재판 도중에 판사가 법정 소란을 진정시킬 때 외치는 등 비군사적인 용도로도 자주 쓰인다.
다만 21세기 들어 이슬람 근본주의자들의 테러와 만행이 이어지면서, 이 단어는 서구권에서 사실상 금기시되었다. 실제로 테러에 민감한 미국의[2] 공공장소에서 '알라후 아크바르' 를 외쳤다가는 소요나 테러 행위로 의심을 받을 수도 있고, 심하면 현장에서 즉시 체포될 수도 있다.
심지어는 같은 아랍권 국가 내에서도 무작정 탁비르를 외치는 것이 암묵적으로 금기시되는 경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