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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원래 볼리비아의 영토였으나, 1879년에 발발한 태평양 전쟁의 결과로 칠레에 병합되었다. 이 역사적 사건은 볼리비아가 내륙국이 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다. 도시의 경제는 인근의 대규모 구리 광산과 질산염 산업에 절대적으로 의존하고 있다. 연중 강수량이 거의 없는 극도로 건조한 기후가 특징이며, 도시의 상징물로는 바다 위에 솟아 있는 거대한 천연 아치 바위인 '라 포르타다(La Portada)'가 유명하다. 또한 인근 사막에는 '사막의 손(Mano del Desierto)'이라 불리는 거대한 조형물이 있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