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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용복 해산
安龍福海山 | AnYongbok Seamount
위치
북위 37-30.5 동경 131-21.5[1]
1. 개요2. 상세3. 기타

1. 개요[편집]

안용복 해산은 울릉도에서 동쪽으로 약 40KM,독도에서 북서쪽으로 약 54KM 떨어져 있는 해산이다.

2. 상세[편집]

안용복 해산의 어원은 조선 후기에 울릉도와 독도가 조선령임을 일본에 알린 민간 외교인이자 어부 안용복이다. 안용복 해산은 동해 울릉 분지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정상부 수심은 457M,주변부 수심(울릉 분지의 수심)은 2000M 에서 2300M 정도 되고 주변 해저면에 비해 약 1643M 정도 융기해있다.

안용복 해산의 화산체 사변부는 울릉도에 비해서는 조금 완만하나 근처 해산들 보다 가파른 15 ~ 25°의 경사를 가지며 북동쪽과 남서쪽 사면에서는 마그마가 수직이 아닌 수평으로 이동해 주변 암석과 해수에 반응해 사면부에 생기는 구조적으로 약하고 불안정한 지형인 측면 관입대가 발달해있다. 또한 독도와 안용복 해산 사이에 한국 해저 간극이 존재한다.#

국제수로기구에 안용복 해산이 정식 명칭으로 등재되었다.#

3. 기타[편집]

한국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에서는 하여 전기 발전과 일본의 도발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점등의 장점이 있으므로 안용복 해산에 인공섬을 설치해야 한다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