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조선 수군의 능로군에서 군졸로 복무했다.참고로 능로군에 입대해 일할때 왜관에 자주 출입해서 일본어를 잘 구사했다.이후 1693년 안용복은 박어둔과 함께 울릉도에서 조업을 하다 일본 어민이 울릉도에 침입한 것을 보고 항의하다 일본 어민에 의해 일본 오키섬으로 납치되었다.그는 오키도주 앞에서 울릉도는 조선땅이라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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