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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이집트 프리미어리그.webp
파일:2026 월드컵 대한민국 vs 체코 심판 명단.webp
이름
아민 모하메드
Amin Mohamed
[1]
출생
국적
신체
직업
축구 심판
변호사
심판경력
국내
국제

1. 개요2. 경력3. 성향

1. 개요[편집]

이집트축구 심판이자 변호사. 2013년 이집트 프리미어 리그에서 활동하고 2017년 브라질에서 열린 FIFA U-17월드컵의 심판으로 선정되었다. 그리고 2026년에는 2026 FIFA 월드컵에서 선정되었다. 이후 대한민국체코와의 경기의 주심이 되었다.

2. 경력[편집]

본업인 변호사 활동과 병행하며 2013년 이집트 프리미어 리그에 데뷔한 이후, 수많은 국내의 중요 매치를 관장하며 아프리카 대륙을 대표하는 베테랑 심판으로 자리매김했다. 리그에서의 수많은 탁월한 경기 운영을 인정받아 2017년에는 FIFA 국제 심판 자격을 취득하였으며, 이후 2019년 FIA U-17 월드컵을 시작으로 많은 굵직한 대회에서 주심으로 활약하며 많은 무대 경험을 쌓았다. 특히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에썬과 본선 심판진에 있따라 이름을 올리며, 이집트 축구모하메드 살라와 함께 위상을 높이는 세계적인 심판으로써의 커리어를 탄탄하게 이어가고 있다.

3. 성향[편집]

경기 운여 성향 면에서는 몸싸움을 제한하기보다는 축구 고유의 빠른 템포를 살리기 위해 경기 흐름을 최대한 끊지 않는 판정을 선호하고 있다. 경기의 맥이 자주 끊기는 것을 지양하며 웬만한 접촉에는 파울을 아끼고 어드밴티지를 적극적으로 부여하지만, 아 이건 좀 아닌데 싶은 파울이나 선수의 부상을 유발할 수 있는 악의적이거나 위험한 반칙에 대해서는 옐로카드를 꺼내 든다. 매 경기 평균 20회 안팎의 파울과 5장 내외의 카드를 제시하는 안정적인 통계를 보여주며, 선수들과의 원할한 소통과 노련한 심리전을 바탕으로 과열될 수 있는 경기장 분위기를 차분하게 통제하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1] 본명은 아민 모하메드 오마르(Amin Mohamed Omar).[2] 곧 밝혀질 것으로 추정된다.[3] 암만 봐도 180cm는 훌쩍 넘기는 키로 상당히 당당하고 건장한 체구를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