씹덕후에서 넘어옴
1. 개요[편집]
2. 문제점[편집]
- 덕질(=본인 관심사)을 제외한 다른 모든 것에는 전혀 관심이 없고, 무능하다.
- 자기만의 정신 세계에만 빠져 살아 특정 관심사에만 과도하게 집착하고, 현실과 가상을 전혀 구분 못하며, 자아의탁한다.
- 애니에서 일어나는 일이나 대사를 아무데서나 지껄이고 다닌다.
- 남의 말은 듣는 척도 안 하면서 본인이 잘 아는 작품이나 캐릭터에 대해서만 쓸데없는 TMI를 늘어놓는다.
- 자신과 취향이나 관심사가 다른 사람을 무조건 비하/폄하하기 바쁘고, 자신의 덕질 분야를 남에게 강요한다.
- 남이 대놓고 듣고 있는데도 불쾌할 수준으로 혼잣말을 많이 한다.
- 분위기나 본인의 주제 파악을 전혀 하지 못할 정도로 눈치가 없다.
- 사회생활을 하면서 지켜야 할 예절을 지킬 생각도 안하는 등 기본적인 상식조차 없이 선 넘고 무례한 행동을 상습적으로 한다.
- 유튜브, 트위터, 카카오톡 등지에서 최애 캐릭터나 아이돌의 사진 등을 프로필 사진으로 사용한다.. 이런 프사를 단 사람들이 단톡이나 트윗, 유튜브 댓글란 등에서 보이는 추태 때문에 애니프사는 과학이다라는 말도 생겨났다.단순히 팬심으로 프사를 하는 경우는 양반이지만 가끔 본인이 선망하는 신념, 외모, 성격을 가진 캐릭터를 프사로 하는 경우가 있는데,높은 확률로 프사에 국한되지 않고 온라인이던 오프라인이던 그 캐릭터의 말투, 표정, 몸짓 등을 따라하는 경우가 많다.
- 친구끼리 모여있는 단톡방의 경우, 친한 친구들이랑 있다지만 뜬금없이 지 좋아하는 애니 캐릭터 사진을 올린다. 친구들이 본인과 같은 씹덕이면 몰라도 씹덕이 아닌 아닌 경우에는 당연히 매우 싫어하며 하지 말라고 해도 무시하거나 말을 알아 들어도 며칠 뒤에 습관처럼 또 올린다.
- 성적이거나 변태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물건들을 수집한다.
- 버츄얼 유튜버의 경우, 가상의 캐릭터를 앞세우는 특성을 역이용해 위와 같은 선 넘는 행위를 저지른다. 얼굴과 실명 등 개인과 관련된 신상을 공개하는 연예인과는 달리 버튜버는 정체를 숨기기 때문에 실존인물이 누구인지 특정하기 어렵다는 점을 악용한다. 아니면 해당 버튜버를 연기하는 실존인물에 관한 사생활과, 개인정보에 집요하게 집착한다.
- 2차원 콤플렉스가 있다.
- 캐릭터를 자신의 아내, 여자친구, 성적인 파트너로 취급한다.
- 애니 속 자신의 최애 캐릭터가 다른 애니 캐릭터와 사귀거나, 관계를 맺었다는 이유로 질투하고 심지어 탈덕하는 인간들도 있다.
- 외모를 가꾸지 않는다.[4]
즉, 자기 자신만이 절대적으로 옳고, 특정 관심사에만 맹목적으로 집착하는 자폐성 + 현실감각이 없고, 사리분별이 전혀 되지 않는 폐급스러운 행실을 보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혐오하는 것이다. 인간적으로 좋게 볼 여지가 아예 없다.
[1] 예 : 철스퍼거, 버스퍼거, 역스퍼거 등.[2] 다른 건 본인 의지에 따라 충분히 개선 할 여지가 있지만, 사회성은 지능처럼 타고나는 측면이 커서 교과서 공부 하듯 학습 가능한 것도, 스스로의 의지로 개선 가능한 것도 아니기에 특히 두드러진다. 아예 자폐성 장애인 경우도 흔하게 관찰된다.[3] 특히 캐스트 오프 피규어[4] 외모개선의 여지가 매우 낮은것이, 본인이 진심으로 거울을 보고 충격을 받거나,건강상 큰 이상이 생겨 각성하지 않으면 절대로 바뀌지 않는 요소이다. 인간은 현상유지를 선호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본인이 건강이든 심미적이든 불편함을 느끼지 않는다면 바뀔 가능성이 낮은 요소 중 하나이다.[5] 당연히 패션 목적으로 수염을 기르는 사람과는 비교 불가다. 오히려 멋을 목적으로 수염을 기르려면 최소한 수염의 길이가 균일해야 하며, 면도하는 것보다 훨씬 더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