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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설명2. 원작 소설3. 넷플릭스 드라마4. 기타

1. 설명[편집]


중국소설 삼체 소설판삼체 넷플릭스 드라마판에 나오 1부에 나오는 친 삼체 조직이 운영하는 배이다.

미국 넷플릭스 기준으로 삼체 1부의 신스틸러라고 할 수 있는 배경을 가졌다고 봐도 무방하다.

소설판은 별거 없지만 드라마판은 끔찍할정도의 고어함을 보여준다.[1]

해당 드라마판은 삼체 중화TV판이 아닌 넷플릭스판을 중심으로 서술한다.[2]

2. 원작 소설[편집]


원작은 왕먀오와 스창 등이 예원제를 잡아 친삼체인 조직의 배인 심판일호의 존재를 알고 스창이 건의한 작전인 왕먀오가 만들어낸 나노와이어, 즉 단분자 커터를 파나마 운하의 한복판에 철조망처럼 둘러 마이크 에번스가 탄 배가 이 지역을 통과하면서 문자 그대로 썰리도록 하였다.

사실상 중국군 소속의 배나 다름이 없어서 아래의 미국 드라마판보다는 덜 충격적이다.

3. 넷플릭스 드라마[편집]


여기서는 상당히 달라지는데 오거스티나 살라사르가 만들어낸 나노와이어, 즉 단분자 커터를 이용하게 된다. 중국판보다 더 잔인해졌는데 갑판 위 청소부가 잘리는걸 시작으로 수많은 기물과 사람들이 잘려나간다. 특히 중간에 어린이들이 만든 종이가 차례대로 절단되는걸 시작으로 아이들의 죽음도 암시하고 있다. 그리고 마이크 에번스도 끝까지 도망가려했으나 다리 부상을 입고 잘려나가버린다. 그리고 오기는 그 현장에서 절단된 어린아이의 발목을 보고 굉장한 죄책감을 느끼며 괴로워한다. 또한 이러한 결과가 나올 것을 알면서도 상부의 명령이라는 이유만으로 별다른 반발하지 않고 작전을 지휘한 진의 남자친구 라지의 모습에도 인간적인 환멸을 느끼게 된다.[3][4]

4. 기타[편집]

원래 심판일호는 그냥 중국 군기지에서 만든 전함이나 다름이 없는 배였는데 미국 넷플릭스 드라마판에서는 친 삼체 조직원들이 아이들을 포함한 가족들까지 태워가지고 끔찍한 상황을 만든다.#
[1] 심지어 배안에는 애들도 타고있다.[2] 오히려 중화TV판이 원작 소설에 가깝다.[3] 본인도 다를바 없지 않냐 생각할수 있는데, 오기는 결과가 걱정되어 계속해서 승객의 수는 얼마인지, 무고한 사람은 없는지 물어봤지만 답을 받지 못했었다.[4] 거기에 작중에 그녀는 양심의 가책을 받아 친 삼체 조직에 연락할 가능성이 있기에 정부관련자들에게 감시를 받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