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자 心[편집]
마음을 뜻하는 말 또는 마음을 뜻하는 말로 붙이는 접미사.
이 외에도 팥죽의 새알심 따위를 이르기도 한다.
이 외에도 팥죽의 새알심 따위를 이르기도 한다.
2. 한국의 성씨인 심[편집]
3. 힘(力)의 변형[편집]
힘의 방언으로 사용된다. 하지만 '밥심', '팔심', '다릿심' 등 힘을 밀어내고 표준어로 정착한 사례가 있다.
4. 심지의 약칭[편집]
5. 인삼의 옛말[편집]
심마니들이 심봤다라고 외치는 것은 인삼을 찾았다는 의미.
6. 심시티, 심즈에 사는 인간들을 가리키는 단어[편집]
7. 창세기전 시리즈의 공격 기술[편집]
창세기전2에 등장한 활계열 최종 공격 기술로, 그 효능은 맵 전체에 있는 적 중 시전자가 지정한 적 1명에게 강력한 데미지였다. 즉, 이 기술은 시전 범위가 무한대였다.
더군다나 활 계열 최종 공격기이기에 이 기술을 사용할 시기가 된다면 캐릭터의 공격력도 무시못해 매우 강력한 공격기 중 하나였다.
특히 이 기술과, 암살자 계열 특수 능력인 이격 필살(일정 확률로 피격자 hp 1)과 조합될 경우 무시무시한 위력을 발휘하였다.
하지만 이후 활 계열 필살기가 사장되면서, 이후 시리즈에서는 볼 수 없는 기술이 되고 말았다.
더군다나 활 계열 최종 공격기이기에 이 기술을 사용할 시기가 된다면 캐릭터의 공격력도 무시못해 매우 강력한 공격기 중 하나였다.
특히 이 기술과, 암살자 계열 특수 능력인 이격 필살(일정 확률로 피격자 hp 1)과 조합될 경우 무시무시한 위력을 발휘하였다.
하지만 이후 활 계열 필살기가 사장되면서, 이후 시리즈에서는 볼 수 없는 기술이 되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