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1. 개요
1. 개요[편집]
신한민주당은 1985년부터 1988년까지 존재했던 민주당계 정당으로, 약칭은 신한당[1] 또는 신민당이었다.
1985년 제1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양김(김영삼, 김대중)의 주도하에 선명야당을 표방하며 창당되어 전두환 정부의 관제야당에 불과하던 민주한국당을 끌어내리고 제1야당으로 약진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나, 1986년 당 총재였던 이민우[2]가 대통령 직선제 당론을 거스르고 내각제 개헌을 주장하는 이민우 구상을 발표하자 1987년 양김이 탈당하여 통일민주당을 창당하는 분당 사태가 터졌고, 결국 1988년 제1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득표율 2%에 미달하며 해산되었다.[3]
1985년 제1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양김(김영삼, 김대중)의 주도하에 선명야당을 표방하며 창당되어 전두환 정부의 관제야당에 불과하던 민주한국당을 끌어내리고 제1야당으로 약진하는 성과를 거두었으나, 1986년 당 총재였던 이민우[2]가 대통령 직선제 당론을 거스르고 내각제 개헌을 주장하는 이민우 구상을 발표하자 1987년 양김이 탈당하여 통일민주당을 창당하는 분당 사태가 터졌고, 결국 1988년 제13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득표율 2%에 미달하며 해산되었다.[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