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국민민주당에서 넘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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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1. 개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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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에 창당한 일본의 중도~중도우파 정당이자 제3야당.
2018년에 창당한 구 국민민주당이 2020년에 구 입헌민주당과 합당하여 신 입헌민주당을 창당하자, 다마키 유이치로 대표 등 합당에 반대한 인사들이 같은 이름으로 재창당한 정당으로, 구 국민민주당과의 구분을 위해 신 국민민주당이라 불리기도 한다.
2024년 제50회 중의원 총선거에서 28석을 획득하며 약진하고, 2025년 제27회 참의원 의원 통상선거에서도 22석을 확보하며 약진하는 성과를 거두었는데, 2025년 10월에 들어서는 자유민주당-공명당 연립내각이 붕괴될 조짐이 보이자 다마키 유이치로 대표가 야권연합의 총리로 추대될 조짐이 보이기 시작하다가[13], 10월 10일에 실제로 자민-공명 연정이 깨지면서 총리를 배출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1] 제50회 중원선 공식 약칭. 입헌민주당도 동일한 약칭을 썼기 때문에 비례투표에서 민주당이라고만 쓴 표는 안분표로 처리되었다. 반면, 제51회 일본 중의원 의원 총선거에는 입헌민주당이 중도개혁연합으로 선거를 치르기 때문에 '민주당' 표는 오롯이 국민민주당 표가 된다. [2] 홈페이지 제목으로 사용하고 있다.[3] 2020년대 중반 들어 국민민주당이 자주 사용하는 구호이다.[4] 출처[5] 당에서 내세우는 성향이다. 강령엔 온건보수부터 자유주의자까지 포섭하는, 국민이 주역인 '개혁중도정당'을 건설하는 것을 표방하고 있다.[6] 일본공산당과 입헌민주당의 연대에 부정적인 사람들이 모여 창당한 당인 만큼 상당히 두드러지는 편이다. 일본공산당뿐 아니라 대외 문제에서도 꽤 강경한 반북, 반중, 반러 성향을 보여주는 편. 다만 러시아 푸틴은 반공우파 정치인이라는 사실을 감안하면, 대외적으로는 반공보다는 친서방이라는 말이 더 어울릴 것이다.[7] 구 국민민주당 시절에는 중도가 주류파였으나, 리버럴 계파가 입헌민주당으로 넘어간 현재는 중도 ~ 중도우파에 가까운 계파인 료운카이 잔류파가 주류파이다. 그러나 민사협회와 노동계 등은 확실한 중도주의적 성향을 보이는 경우가 있다. 게다가 강령에서도 개혁'중도'를 표방하고 있다.#[8] "Merger of Japan opposition parties remains elusive as DPP lawmakers balk at immediate action". The Japan Times. 21 January 2020. Retrieved 21 February 2020. "While the CDP, a center-left party, is united on the merger idea, the DPP, a center-right party, was divided even before Monday’s developments."[9] 자유주의/리버럴(입민쪽)과 보수주의(자민쪽) 사이에서의 중도를 지향하는 개혁보수주의(改革保守主義) 정당에 가깝다는 의견도 있다. (#, #) 그래서 이념상 온건 보수주의 정도로 설명하기도 하는데, 다만 당의 간판인 다마키 유이치로 등을 보면 오히려 안락사 문제나 LGBT, 증세 등 일부 정책에선 급진적인 면도 있어 이념적으로도 보수보단 리버럴, 좌경화된 부분이 분명 있다.[10] 지역구 13석, 비례대표 10석.[11] 지역구 8석, 비례대표 20석.[12] #[13] 제1야당은 국민민주당이 아닌 입헌민주당이지만, 리버럴 성향의 입민당과 강경 우익에 가까운 제2야당 일본유신회를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당이 바로 국민민주당이라서 다마키 대표가 야권의 유력 총리 후보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