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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종류
2.1. 철도 승차권
2.1.1. 일반열차2.1.2. 광역철도 및 도시철도

1. 개요[편집]

승차권이란 버스, 철도, 비행기 등을 이용할 수 있는 권리를 증명하기 위해 사용되는 종이이다.

2. 종류[편집]

2.1. 철도 승차권[편집]

2.1.1. 일반열차[1][편집]

일반열차 승차권은 과거에는 MS(자성)형 승차권을 많이 발매했으나, 요즘은 감열지[2]형 승차권이 역에서 자주 쓰이고 코레일톡으로 승차권 예매 시 모바일 승차권으로 발권[3][4]된다.

감열지형 승차권은 아래와 같이 출력되며, 열차번호, 이용일자, 좌석번호, 호차번호, 영수액 등이 적혀있다.

파일:코레일 감열지형 승차권.jpg

이전에는 대한민국에 KTX, 무궁화호한국철도공사에서 운영하는 열차만 운행했던 것과 달리 현재는 SRT 등 다른 운영사에서 운영하는 열차도 다니고 있다. 그러나 승차권 발매 업무는 SR이 코레일에 위탁하여 처리 중이다.

2.1.2. 광역철도 및 도시철도[편집]

이전에는 승차권이 존재했으나 현재는 교통카드를 이용해 승차하며, 교통카드가 없더라도 1회용 교통카드를 발매하여 사용한다.

일부 지역에서는 여전히 승차권이 존재하기는 한다.
[1] 무궁화호, KTX 등[2] 영수증에 쓰이는 그 종이 맞다.[3] 캡쳐한 승차권은 유효하지 않은 승차권으로 본다.[4] 모바일 승차권을 들고 기차역의 '승차권 변경/반환' 창구에 가서 종이 승차권으로 바꿔달라고 하면 감열지형 승차권으로 바꿔주지만, 그냥 모바일 승차권을 소지하고 승차해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