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는 승차권이 존재했으나 현재는 교통카드를 이용해 승차하며, 교통카드가 없더라도 1회용 교통카드를 발매하여 사용한다.
일부 지역에서는 여전히 승차권이 존재하기는 한다.
[1] 무궁화호, KTX 등[2] 영수증에 쓰이는 그 종이 맞다.[3] 캡쳐한 승차권은 유효하지 않은 승차권으로 본다.[4] 모바일 승차권을 들고 기차역의 '승차권 변경/반환' 창구에 가서 종이 승차권으로 바꿔달라고 하면 감열지형 승차권으로 바꿔주지만, 그냥 모바일 승차권을 소지하고 승차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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