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특징[편집]
- 로그인 후 예매하면 마일리지 적립 등 다야한 혜택이 있다.
- 기차역에서 승차권을 구입할 때와 달리[1] 좌석 선택 후 예매가 가능하다.
3. 할인 제도[편집]
3.1. 청소년 드림[편집]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할인 제도로, 운임을 10~30% 할인해준다.
그러나 할인이 적용되는 열차가 새벽 5~6시 출발 기차편과 밤 21~25시 도착[할인시간대] 기차편 밖에 없으며 KTX 외 다른 열차는 할인이 안 되며, 최저운임 이하로는 할인하지 않는다.
그러나 할인이 적용되는 열차가 새벽 5~6시 출발 기차편과 밤 21~25시 도착[할인시간대] 기차편 밖에 없으며 KTX 외 다른 열차는 할인이 안 되며, 최저운임 이하로는 할인하지 않는다.
3.2. 힘내라 청춘[편집]
청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할인 제도로, 운임을 10~40% 할인해준다.
그러나 할인이 적용되는 열차가 새벽 5~6시 출발 기차편과 밤 21~25시 도착[할인시간대] 기차편 밖에 없으며 KTX 외 다른 열차는 할인이 안 되며, 최저운임 이하로는 할인하지 않는다.
그러나 할인이 적용되는 열차가 새벽 5~6시 출발 기차편과 밤 21~25시 도착[할인시간대] 기차편 밖에 없으며 KTX 외 다른 열차는 할인이 안 되며, 최저운임 이하로는 할인하지 않는다.
3.3. 맘편한 코레일[편집]
임산부 및 임산부와 동승하는 1인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할인 제도로, 일반실 운임을 40% 할인 또는 특실을 일반실 요금[4]으로 이용하게 해준다.
거의 대부분의 열차에서 이용 가능하지만, 최저운임 이하로는 할인하지 않는다.
거의 대부분의 열차에서 이용 가능하지만, 최저운임 이하로는 할인하지 않는다.
3.4. 다자녀 행복[편집]
3.5. 공공 할인[편집]
장애인의 경우,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은 모든 열차에 대해 50% 할인하며, 장애의 정도가 심하지 않은 장애인은 무궁화호 및 누리로 열차에 대해 50% 할인하고 이 외의 열차에 대해 30% 할인한다.
국가유공자(독립유공자, 상이등급 1~2급 유공자는 보호자 포함)는 모든 열차[6]에 대하여 연간 6회를 무임 또는 기준운임[7] 및 입석, 자유석, 환승할인 운임의 50%를 할인한다.
경로 할인의 경우, 모든 열차에 대해 30% 할인이 적용되나, 무궁화호 및 누리로를 제외하고는 평일만 적용된다.[8]
어린이는 운임의 50%를 할인하며, 유아는 기본적으로 보호자가 구입한 성인 좌석에 같이 탈 수 있으나 별도의 유아 좌석을 구입하는 경우 운임의 75%를 할인한다.
국가유공자(독립유공자, 상이등급 1~2급 유공자는 보호자 포함)는 모든 열차[6]에 대하여 연간 6회를 무임 또는 기준운임[7] 및 입석, 자유석, 환승할인 운임의 50%를 할인한다.
경로 할인의 경우, 모든 열차에 대해 30% 할인이 적용되나, 무궁화호 및 누리로를 제외하고는 평일만 적용된다.[8]
어린이는 운임의 50%를 할인하며, 유아는 기본적으로 보호자가 구입한 성인 좌석에 같이 탈 수 있으나 별도의 유아 좌석을 구입하는 경우 운임의 75%를 할인한다.
3.6. 4인 동반석[편집]
KTX, KTX-산천 열차 중 4인이 마주보고 앉는 역방향 좌석 2개, 순방향 좌석 2개를 최대 10%까지 할인한다.[9]
단, 4인 동반석 구입 후 3인만 앉는 경우 등에는 부정승차로 간주되어 10배의 부가금을 내야 한다.
단, 4인 동반석 구입 후 3인만 앉는 경우 등에는 부정승차로 간주되어 10배의 부가금을 내야 한다.
3.7. 인터넷 특가[편집]
새벽 시간대나 늦은 시간대의 열차를 10~30% 할인하는 제도로, 코레일톡에서 마일리지 적립 대신 'XX% 할인'[10]이라 적혀있는 것이 바로 이 제도이다.
3.8. 단체 할인[편집]
출발일보다 1달 전 이상에 구입하는 경우는 해당이 없고 출발일 1달 전 이내에 구입하는 경우[11] 10% 할인이 적용된다. 11명 이상 타야 한다.
3.9. 정기 승차권[편집]

3.10. 입석, 자유석, 환승 할인[편집]
입석 승차권의 경우 운임의 15%를 할인한다. 좌석 승차권 및 자유석 승차권이 전부 매진된 경우에만 구입 가능하다.
자유석 승차권은 운임의 5%를 할인한다. 좌석 승차권이 전부 매진되었으나, 자유석을 운영하는 열차라면 구입 가능하다. 자유석의 경우, 오버부킹을 일부 받으며 이로 인해 자유석을 구입했더라도 앉아가지 못 하는 경우가 있다. 또한 일반 승차권과 다르게 자유석은 승차권 확인을 꼭 한다.
환승 할인은 KTX와 일반열차[12]를 상호 갈아타고 여행하는 경우 일반열차 운임의 30%에 해당하는 운임을 할인하는 제도이다. 10 ~ 50분 안에 환승 시에 적용된다. 구입 시에 반드시 환승 승차권으로 구입해야 하며, 코레일톡에서 뜨지 않는 환승 승차권은 직접 역에 가서 사야 한다.
자유석 승차권은 운임의 5%를 할인한다. 좌석 승차권이 전부 매진되었으나, 자유석을 운영하는 열차라면 구입 가능하다. 자유석의 경우, 오버부킹을 일부 받으며 이로 인해 자유석을 구입했더라도 앉아가지 못 하는 경우가 있다. 또한 일반 승차권과 다르게 자유석은 승차권 확인을 꼭 한다.
환승 할인은 KTX와 일반열차[12]를 상호 갈아타고 여행하는 경우 일반열차 운임의 30%에 해당하는 운임을 할인하는 제도이다. 10 ~ 50분 안에 환승 시에 적용된다. 구입 시에 반드시 환승 승차권으로 구입해야 하며, 코레일톡에서 뜨지 않는 환승 승차권은 직접 역에 가서 사야 한다.
3.11. 기차누리[편집]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운임을 30% 할인한다.
그러나 할인이 적용되는 열차가 새벽 5~6시 출발 기차편과 밤 21~25시 도착[할인시간대] 기차편 밖에 없으며 KTX 외 다른 열차는 할인이 안 되며, 최저운임 이하로는 할인하지 않는다.
그러나 할인이 적용되는 열차가 새벽 5~6시 출발 기차편과 밤 21~25시 도착[할인시간대] 기차편 밖에 없으며 KTX 외 다른 열차는 할인이 안 되며, 최저운임 이하로는 할인하지 않는다.
4. 이용 팁[편집]
4.1. 취소표 구입 팁[편집]
취소표를 구하는 경우 아래와 같은 꿀팁이 존재한다.
[1] 역에서 구입할 때는 창측 좌석, 통로측 좌석, 순방향/역방향 등만 이야기 가능하다. 다만 최근에는 기차역에 무인 예매 키오스크가 설치되었고 키오스크에서 예매 시 좌석 선택 가능하다.[할인시간대] 2.1 2.2 2.3 이마저도 원래는 23~25시 도착 기차편만 해주다가 2026년 5월부터 21시 도착하는 열차 중 일부에 확대된 것이다.[4] 특실 요금이 일반실 운임의 40%인데 그것을 면제한다.[5] 자녀가 2인 있는 경우 30%, 3인 이상 있는 경우 50%이며, 어린이 및 유아 할인, 청소년 드림 등 타 할인과 중복 불가[6] 홈페이지에는 KTX 등급 이하라고 되어 있으나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등급의 여객열차가 KTX이므로 사실상 모든 열차이다.[7] 최저운임 포함[8] 과거에는 통근열차 한정으로 50% 할인했으나 통근열차가 폐지되어 더 이상 해당이 없다.[9] 어린이와 유아에 대해서는 10% 할인을 적용하지 않고 어린이, 유아 할인만 적용[10] 특실은 '운임 XX%'[11] 단, 출발 1달 전부터는 단체구입 외에 일반 승객들도 열차 승차권 구입이 가능하다.[12] ITX, 새마을호, 무궁화호[14] 예약대기 이후 표가 나와서 알림이 간 경우, 고객은 당일 자정까지 이를 결제해야 하지만 결제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 결제하지 않은 사람의 표가 새벽 0시에 뜰 것이다.[15] 단, 비슷한 시간대의 거의 모든 열차가 전부 매진일 때는 승차권 변경을 하고 싶은 사람도 변경을 못 하므로 이런 방식으로 취소표가 나올 일도 잘 없다.[16] 병합승차권[17] 입석을 하더라도 KTX와 ITX는 간이석이 칸마다 2개씩 존재하기에 빨리 가서 앉으면 간이석에 앉아갈 수 있다. 간이석의 경우, 열차 출입문 옆에 있어서 열차가 역에 정차할 때 사람들 타고 내릴 때 일어나줘야 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좌석과 큰 차이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