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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히토에서 넘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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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제124대 천황
쇼와 천황
昭和天皇 | Emperor Shōwa
파일:히로히토 1935.jpg
1935년 사진
출생
즉위식
사망
1989년 1월 7일 (향년 87세)
도쿄도 치요다구 황거 후키아게 어소
(吹上仙洞御所)
능묘
무사시노 능(武蔵野陵(무장야릉))[1]
재위기간
제124대 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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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히토(裕仁(유인))[2]
부모
형제자매
첫째 남동생 야스히토 친왕
둘째 남동생 노부히토 친왕
셋째 남동생 다카히토 친왕
배우자
자녀
학력
가쿠슈인 초등과 (졸업)
동궁어학문소(東宮御學問所) (수료)
케임브리지 대학교 퀸스 컬리지 (법학 / 명예박사)[3]
종교
신체
165cm[4], AB형
미치노미야(迪宮(적궁))
시호
쇼와 천황(昭和天皇(소화천황))
연호
쇼와(昭和(소화), 1926년 ~ 1989년)

1. 개요2. 일생
2.1. 즉위 이전2.2. 재위

1. 개요[편집]

일본의 제124대 덴노(천황).
시호 쇼와는 재위 기간에 사용하던 연호였고, 본명은 히로히토, 즉위 이전에 친왕으로서 받은 궁호는 미치노미야 히로히토였다.

수명이 비정상적으로 길고 신빙성이 떨어지는 고대 천황들을 제외하면 일본에서 가장 오래 재위한 천황이었으며, 그의 연호인 쇼와 역시 일본에서 가장 오래 사용된 연호였다.

그러나 재위 도중에 있었던 태평양 전쟁에 관여한 책임으로 인해 역대 천황들 중 가장 논란의 여지가 큰 인물이면서, 전세계적으로 악명이 자자한 군주이기도 하다.

2. 일생[편집]

2.1. 즉위 이전[편집]

1901년 도쿄에서 요시히토 황태자의 아들로 태어났다.

1912년에 조부 메이지 덴노가 사망하고 부친인 요시히토가 다이쇼 덴노로 즉위하면서 황태자 미치노미야 히로히토 친왕이 되었는데, 다이쇼 덴노 재위 말년에는 히로히토 황태자가 섭정이 되어 병약한 부황을 대신하여 국정을 책임졌다.

2.2. 재위[편집]

1926년에 부친 다이쇼 덴노가 승하하자 황위를 계승했다.

1932년 1월, 도쿄에서 마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이봉창의 암살 목표로 선정되었으나 실패되어 암살 당하지 않았다.
[1] 도쿄도 하치오지시 소재[2] 본인의 증손자인 히사히토 친왕도 한국 한자음(유인)이 같다.[3] 화학 강의와 자신이 좋아했던 해양생물학 강의를 들었으나 정작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는 명예 법학 박사 학위를 수여했다.[4] 출처 그 유명한 더글러스 맥아더와 같이 찍힌 사진으로 인해 단신이라는 인식이 강하다. 그러나 당시 일본인 신장으로는 평균보다 조금 큰 편이다. 맥아더의 신장은 183cm였는데 그의 신장을 당시 일본인 평균 신장과 대조하면 작지 않은 편이었다. 다른 황족들도 대부분 키가 큰 편인데도 불구하고 쇼와 천황이 다른 황족들과 같이 찍힌 사진들을 보면 상대적으로 장신임을 알 수 있다. 맥아더 역시 당시 미국인 평균키보다 훨씬 더 컸으며, 현대 미국에서도 보통 장신의 기준이 6피트이기에(183cm) 당시에는 꽤 큰편이었다 할 수 있다.[5] 대일본제국 헌법에 따라 주어지는 계급이며, 명예계급에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