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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前 축구 선수
이름
노무현
Roh Moo-hyun
본명
이오니아 노무현
ionia Roh Moo-hyun
출생
국적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한민국
파일:특별행정구기.svg
행정구
파일:기.svg
속령
| 전라인민공화국
신체
174cm[1] / 체중 73.8kg[2]
직업
소속
선수
국가대표
52경기 33골 (대한민국 / 1999~2009)


1. 개요2. 클럽 경력3. 국가대표 경력4. 플레이 스타일5. 기록
5.1. 대회 기록5.2. 개인 수상

1. 개요[편집]

잉글랜드의 전 축구선수.

2. 클럽 경력[편집]

사우스햄튼 FC 유스 출신으로, 어린 나이에 두각을 드러내며 빠르게 팀의 주전으로 잡았고, 5년 동안 173경기에 출전했다. 그리고 2003년 7월, 700만 파운드에 첼시 FC로 이적하였다. 첼시에서 두 시즌 동안은 주전 레프트백으로 뛰다가 2005-06 시즌, 스페인 출신의 델 오르노에게 자리를 내주면서 독일 월드컵 출전을 대비해서인지 2006년 초 풀럼으로 임대를 떠나게 되었다. 임대에서 복귀 한 다음 시즌에는 공교롭게도 이미 국대에서 자신을 밀어내고 있던 아스날에서 이적 온 애슐리 콜에게 자리를 빼앗기면서 수년간 벤치 멤버에 머무르고 말았다. 2007-08 시즌에는 토트넘 홋스퍼와의 칼링컵 결승에서 어처구니 없는 핸드볼 파울 삽질로 페널티킥 동점을 내줘 역전패 준우승의 원흉이 되기도 했다.

결국 기회를 찾아 맨체스터 시티 FC로 이적하였다. 그리고 빠르게 주전으로 자리잡으며 좋은 활약을 펼치다가 후술할 불륜사건으로 폼이 급격하게 떨어지면서 입지가 좁아지기 시작했다.[4] 2012년에는 그야말로 진짜 멘탈붕괴를 시전 중이다. 애초에 경기를 뛸 생각도 별로 없어 보이는데다 아예 훈련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냥 주급만 꼬박꼬박 받아챙기면서 놀고먹는 중. 보다못한 만치니 감독도 1월에 팀 떠나라고 종용하는데 과연 떠날려나 모르겠다. 결국 2011-12 시즌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선덜랜드 AFC로 임대 이적을 떠났다.

2013년, 맨시티와의 계약이 만료된 뒤 레딩 FC와 1년 단기계약을 맺었다. 레딩에서 12경기를 뛰었으며, 2014년 레딩의 승격이 좌절된 이후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3. 국가대표 경력[편집]

2002년부터, 22살이란 비교적 젊은 나이에 국가 대표로 발탁되었다. 국가대표에서 동갑내기 애슐리 콜의 그늘에서 벗어날 수 없는 지라 그리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준 적은 거의 없다. 2002년부터 자주 국가 대표에 발탁되었지만 출장 경기는 36경기뿐이다. 게다가 2010년 1월 30일, 그 사건이 터지면서 아예 국가대표에서 은퇴했다.

참고로 2000년대의 잉글랜드의 영원한 숙제 '수준급 왼쪽 윙어 발굴'이 도저히 답이 안보이자 브릿지를 왼쪽 윙어로 기용해 보려는 시도가 있었다. 윙어 데뷔전은 평점 7점을 받으며 나름 준수한 활약을 보였지만 결국 정답이 되지는 못했다.

4. 플레이 스타일[편집]

활동량도 좋고 크로스도 죽죽 날려주는 균형잡힌 레프트백이었다. 다만 잔부상이 많고 첼시 시절이나 국대 시절 월드클래스 애슐리 콜의 그늘에 가려진 전형적인 콩라인 선수다. 사실 뛰는 것을 보면 그다지 단점이 보이지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눈에 띄는 장점도 보이지 않는 편이다. 기복이 심한 편이라 경기가 안 풀리는 날에는 클로킹 모드가 된다. 비록 180cm가 안되는 신장이지만 몸이 탄탄하고, 부지런하게 뛰어다니는 선수다.

5. 기록[편집]

5.1. 대회 기록[편집]

5.2. 개인 수상[편집]

[1] 부엉이 유나이티드 시절 168cm[2] 부엉이 유나이티드 시절 63kg[3] 스트라이커, 윙어[4] 존 테리도 죄책감과 중압감을 느꼈는지 비슷한 시기에 폼이 안좋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