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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나무위키의 사용자 문서
2.1. 역사2.2. 장점2.3. 단점2.4. 기타
3. 타 위키의 사용자 문서
3.1. 미디어위키 위키3.2. 피키피키, 모인모인 및 모니위키 위키3.3. 그 밖의 위키

1. 개요[편집]

위키위키에 있는 시스템. 특정한 사용자에게 속해있는 문서인데, 자기소개서연습장 및 토론의 장 등으로 사용된다. 대부분의 위키가 채택하고 있다.

2. 나무위키의 사용자 문서[편집]

사용자 본인과 운영진만 편집할 수 있다. 2016년 1월 10일부로 사용자 문서 시스템이 나무위키에도 구현되었다. '사용자:(자신의 아이디)'를 검색하거나 자신의 프로필을 클릭해 '내 사용자 문서'를 클릭하면 자신의 사용자 문서로 넘어가며, 편집을 통해 내용을 추가할 수 있다. 하지만 타인의 사용자 문서는 편집할 수 없으므로 주의. 나무위키에 가입한 날이 자동으로 그 사용자 문서의 생성일이 된다. 다만 2015년 5~6월 이전 가입자들은 사용자 문서 생성일이 가입일과 같지 않은 오류가 있다.

이렇게 사용자 한 명 당 문서 하나를 갖게 되기 때문에, 사용자 문서 기능이 생긴 1월 10일에만 문서가 3만 개 이상 늘어났다. 그 이후로 회원가입을 하는 유저가 한 명씩 늘어날 때마다 모든 문서 개수도 1씩 늘어나게 된다.

나무파일:사용자 토론 알림.png
운영자 혹은 일반 사용자가 토론을 통해 호출할 수 있으며 호출 받은 사람은 이렇게 알림이 온다. 단, 사용자 문서 토론의 개설은 사유가 한정되어 있으니 주의하자. 자세한 개설사유는 나무위키:기본방침/토론 관리 방침사용자 토론란 참조.

사용자 문서의 편집을 통한 일반 문서로의 리다이렉트를 하는 사용자도 있는데 이럴 때 사용자 문서로 진입하고자 할 때에는 https://namu.wiki/w/사용자:XXX?noredirect=1 처럼 뒤에 '?noredirect=1'을 붙이는 방식으로 가능하다.

사용자 문서 편집은 최근 변경내역에 표시되지 않는다.

2.1. 역사[편집]

사용자 문서 시스템의 추가로 인해 나무위키에는 한바탕 소동이 빚어졌다. 언제나처럼 나무위키 운영진들과 일반 유저간 소통의 부족이 원인. 2016년 1월에도 여러가지 이유로 찬성측과 반대측의 팽팽한 대립이 있었다. 토론과 논의를 통해 사용자 문서에 대한 규정을 개설하였다.

생성 당시에는 사용자 문서가 최근 변경에서 나타나고 랜덤 문서에서의 접근이 가능해서 많은 반발이 있었으나 언제부턴가 수정되었다. 대신 새 문서탭을 클릭하면 신규 유저를 볼 수는 있다.

2.2. 장점[편집]

자기소개를 하거나 개인 이야기를 써놓는 공간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하고 토론이 필요할 때 호출 용도로 쓰인다. 리브레 위키, 디시위키 등 다른 위키에서도 사용되고 있으므로 나무위키에서도 큰 문제가 없을 것이다.

또한 문서를 "임시 저장"하는 용도로써 사용될 수 있다. 새로고침 한 번이나 잠깐의 오류에 편집한 내용이 훅 날아가는 사태는 누구든지 용납할 수 없을 것이다. 주로 메모장 등 기타 텍스트 입력란에 내용을 작성한 후 붙여넣기하라는 제안이 있지만 편집 중 복잡한 위키 문법을 자주 사용할 경우에는 자신이 문법을 맞게 활용했는지 그때그때 확인할 수 없다. 상당한 경험자가 아닌 이상 표라도 추가할 경우에는 수시로 미리보기를 통해 문서 확인이 필요하다. 사용자 문서에다 자신이 작성하던 내용을 임시 저장해 놓으면 손쉽게 많은 내용을 추가할 수 있다.

2.3. 단점[편집]

위키커뮤니티가 아니므로 자기소개를 할 필요가 없으며 호출 정도만 있으면 충분한데 불필요하게 기능이 많다는 것을 주된 근거로 내세웠다. 또한 친목질이나 특정인의 네임드화가 우려된다는 의견이 있다. 이 때문에 가끔씩 사용자 문서에 '본 기능의 삭제를 요구합니다.' 라고 써 놓는 유저들도 있다.

2.4. 기타[편집]

  • 나무위키:문법 도움말에서 자주 쓰는 문법을 복사해다가 써놓으면 편집할때 편한 경우가 많다.
  • 즐겨찾기 기능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데, 예를 들어 '주시 문서' 문단을 만들어 놓고 거기에 문서명을 적어 놓으면 편하게 원하는 문서에 갈수 있다.
  • 기여 목록에서 사용자를 클릭하면 사용자 문서로 가지지 않고 그대로 새로고침된다.
  • 차단된 사용자는 차단된 사용자 틀이 붙어있으며, 운영진은 직책마다 틀이 붙어있는데[1], 마우스를 갖다대거나 터치하면 색이 바뀐다. 이것은 문서수정과는 관계없으며, 차단이 해제되거나 권한이 회수되면 틀이 제거된다. 운영진이면서 동시에 차단된 경우에는 운영진 틀 - 차단 틀 순으로 붙는다.
  • 이동과 삭제 기능은 사용자 문서에는 사용할 수 없는 기능이라고 출력되면서 가능하지 않다. [2]
  • 하위 문서를 생성할 수 없다.[3]
  • the seed 엔진의 네임스페이스 기능에 의해, 사용자 문서에 분류를 삽입하면 '사용자:'가 제거되어 목록에 나타난다.(예:사용자:i는 ㅅ가 아니라 i에 뜬다.) 주의할 것은, 사용자 문서에 분류:분류 기능을 적용하는 것은 나무위키:기본방침/문서 관리 방침에 의해 금지된 사항이다.
  • 나무봇이 사용자 문서를 제멋대로 편집할 때가 있다[4]. 이미지 업로드 교체 등은 괜찮지만 복잡한 HTML을 망쳐놓는 경우가 있다.
  • 사용자 문서 내 토론에서 일반 사용자와의 질의응답은 토론 목적의 합당한 사유이며, 이외의 다른 토론글들은 규정 위반이다.

3. 타 위키의 사용자 문서[편집]

3.1. 미디어위키 위키[편집]

미디어위키에서는 사용자 문서라는 개념이 나무위키보다 먼저 생겼다.
  • 리브레 위키 - 나무위키와 달리 사용자 문서의 신규편집이 최근변경에 뜬다.
  • 디시위키 - 나무위키와 달리 타인의 사용자 문서까지 수정할 수 있다! 무기차단당한 유저의 사용자 문서에 가보면 온갖 병림픽이 벌어져 있다. 심할 경우에는 신상까지 다 턴다. 디시위키가 문 닫을 이유로 충분한데 지금까지 살아 있는 게 신기.
  • 슈퍼 마리오 위키 - 역시 변경 내역이 최근 변경에 뜬다.

3.2. 피키피키, 모인모인 및 모니위키 위키[편집]

피키피키, 모인모인 및 모니위키에서는 위키 홈페이지가 사용자 문서 역할을 한다. 그 위키 엔진에서는 이름공간이라는 개념이 없어 별도의 사용자 문서, 즉 ‘사용자:’ 이름공간으로 된 문서가 없이 일반 문서에서 함께 사용된다. 단, 모니위키는 2016년부터 이름공간이 도입되었다. 위키 엔진에서는 사용자 이름과 같은 경우 최근 바뀜에서 그 이름으로 링크된다.

3.3. 그 밖의 위키[편집]

  • 니코니코 대백과 - 무료회원도 해당 위키 문서들 중 사용자 문서의 편집만 유일하게 가능하다.
[1] 기존엔 개발자, 관리자,중재자, 호민관의 세가지 틀이 있었으나, 언젠가부터 '이 사용자는 특수 권란을 가지고 있습니다.'라는 메시지만을 담은 틀로 바뀌었다.[2] # [3] 예를 들어 '사용자:홍길동'이 자신의 사용자 문서에 하위문서 '사용자:홍길동/하위문서' 를 만들려고 시도하면 이 문서의 편집 권한은 '홍길동'이 아닌 '홍길동/하위문서' 사용자에게 가므로 생성 불가. 그런데 사용자 이름에 슬래시를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 의문. 미디어위키에서는 사용자 문서의 하위 문서 생성이 가능하다. 그래서 하위문서 만들려면 문단이여야 한다.[4] 이는 나무봇이 관리자 권한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5] 나무위키가 1월 10일에 해당 기능이 추가되었음을 보면 상당히 의식한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