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만 제국 시기 도시로 성장하며 본격화되었고, 1914년 사라예보 사건으로 제1차 세계 대전의 도화선이 되었다. 이후 유고슬라비아 시기를 거쳐 현대에 이르렀으며, 1990년대 보스니아 전쟁과 사라예보 포위전으로 큰 피해를 입었다. 전후 재건을 통해 현재는 관광과 문화 도시로 회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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