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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3. 방식[편집]
3.1. 투창/투석[편집]
인류가 구석기 시대부터 부터 해온 유서깊은 사냥방식. 창과 돌이라는 단순하면서도 강력한 무기를 던지는 투척이라는 원초적인 공격 수단으로 사냥을 한다.
인간의 어깨 관절 구조는 투척이라는 행위의 특화되어 있어, 지구상 그 어떤 동물들보다도 물체를 빠르고 정확하게 던질 수 있다. 유인원들을 비롯한 다른 영장류들은 절대 인간만큼 빠르고 정확하게 투척 할 수 없다. 여기에 더해 돌은 그 자체만으로도 상당한 살상력이 있고, 창은, 날카롭게 깎인 창촉이 한 점에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집중함으로서 던지는 속도가 더해지면 그 어떤 동물의 살갖도 얼마든지 관통 할 수 있었다.
인간의 어깨 관절 구조는 투척이라는 행위의 특화되어 있어, 지구상 그 어떤 동물들보다도 물체를 빠르고 정확하게 던질 수 있다. 유인원들을 비롯한 다른 영장류들은 절대 인간만큼 빠르고 정확하게 투척 할 수 없다. 여기에 더해 돌은 그 자체만으로도 상당한 살상력이 있고, 창은, 날카롭게 깎인 창촉이 한 점에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집중함으로서 던지는 속도가 더해지면 그 어떤 동물의 살갖도 얼마든지 관통 할 수 있었다.
3.2. 활과 화살[편집]
활이라는 강력한 무기를 발명하자 급속도로 퍼진 사냥방식. 손으로 던지는 것이 아닌, 화살이라는 물체를 도구의 힘으로 날리므로 기존의 투척보다도 더 멀리서 효과적으로 동물을 살상 할 수 있다.
사냥 방식 중에서는 현대까지 이어져 내려오는 사냥방식이다.
사냥 방식 중에서는 현대까지 이어져 내려오는 사냥방식이다.
3.3. 덫[편집]
도구를 이용하여 함정을 파고, 그에 걸려들게 하는 방식. 활사냥, 창사냥과 비교하면 직접적으로 맹수와 조우하지 않기에 보다 안전하게 동물을 잡을 수 있다.
올무나 찰코 등이 주로 사용된다. 이것도 현대까지 이어져오는 사냥 방식이다.
올무나 찰코 등이 주로 사용된다. 이것도 현대까지 이어져오는 사냥 방식이다.
3.4. 총기[편집]
인류가 화약 무기를 발명하면서 새롭게 등장한 방식. 활 대신 총을 쏘아서 동물을 잡는 방식이다.
당연히 활이나 투창보다 압도적으로 위력이 강하여, 맞추면 거의 사냥에 성공할 정도로 그 효과는 우수하였다. 다만, 총기의 등장으로 인해 사냥 자체가 쉬워지자, 이전과 비교해서 동물들의 멸종 및 멸종 위기 진행 속도가 압도적으로 빨라져버려 많은 종의 존립이 위협받게 되었다는 단점도 생겨났다.
당연히 활이나 투창보다 압도적으로 위력이 강하여, 맞추면 거의 사냥에 성공할 정도로 그 효과는 우수하였다. 다만, 총기의 등장으로 인해 사냥 자체가 쉬워지자, 이전과 비교해서 동물들의 멸종 및 멸종 위기 진행 속도가 압도적으로 빨라져버려 많은 종의 존립이 위협받게 되었다는 단점도 생겨났다.
3.5. 새총[편집]
새총으로 사냥하는 방식. 쇠구슬을 발사해 동물을 잡는다. 다만, 도구의 힘 한계때문에 새나, 쥐 같은 작은 동물 까지가 한계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