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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역사[편집]
1300년 6월 15일 비스카야의 주권자 돈 디에고 로페스 데 아로 5세에 의해 도시 권리를 부여받으며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근대화 시기인 19세기에는 인근의 풍부한 철광석 자원을 바탕으로 스페인 제2의 산업 거점으로 성장했다. 그러나 1970년대 에너지 위기와 산업 구조 변화로 침체기에 빠졌고, 1983년 8월 26일에는 대홍수까지 겹치며 도시 전체가 큰 타격을 입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1990년대부터 강력한 도시 혁신 프로젝트를 추진, 1997년 10월 18일 구겐하임 미술관 개관을 기점으로 세계적인 관광지로 탈바꿈하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