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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키니(r35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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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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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비키니를 입은 박민정.jpg
예시(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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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성(性)적 매력3. 단점4. 여담

1. 개요[편집]

비키니는 브레지어 형태의 상의와 팬티 형태의 하의로 구성된 여성용 수영복이다.

대표적인 비키니 모델로는 콜롬비아의 모델 파울리나 베가가 있다고 한다..

브래지어 형태의 상의와 팬티 형태의 하의로 구성된 여성용 수영복. '투피스 수영복', 혹은 '세퍼레이트 수영복' 이라고 부르기도 한다.[2] 이름은 비키니 환초(Bikini Atoll)에서 유래되었는데, 1946년 처음 발표된 이 옷의 충격적인 인상을 비키니 섬 원폭 실험의 충격에 빗대어 명칭한 것이다.

2. 성(性)적 매력[편집]

앞에서 서술되어 있듯이 비키니는 유방, 성기, 항문만 가리기 때문에 노출도가 매우 크다. 브레지어와 팬티만 입은 것과 다를 게 없다. 이 때문에 다리 역시 노출되어 맨다리가 보인다. 이 점은 다리에 각선미가 적용되어 있다는 가정 하에서 비키니의 성적 매력을 일으키는 요소이다. 게다가 수영복을 입을 때는 맨발이나 준맨발 상태로 있으므로 이 또한 성적 매력의 요소 중 하나다. 이런 상태에서 포박을 당하고 재갈을 물고 간지럼을 당하면 성적 매력이 강해진다.

3. 단점[편집]

비키니의 성적 매력에 방해되는 치명적인 요소가 있는데, 바로 팔의 큰 노출도이다. 각선미가 적용된 다리가 맨다리 상태로써 노출도가 크다면 성적 매력이 강하지만, 그만큼 팔의 노출도도 크다면 성적 매력이 감소될 수 있다. 이 때문에 비키니는 긴팔 래시가드와 짧은 하의의 조합보다 성적 매력이 상대적으로 약하다.[3] 그렇기 때문에 비키니를 통해 강한 성적 매력을 발산하고 싶다면 긴팔 겉옷을 입는 것이 좋다.

4. 여담[편집]

어린이 비키니라는 것도 존재한다. 어린이들이 입는 작은 비키니이다.[4]
[1] 원본 주소. 해당 이미지의 각 부분을 해석하면 다음과 같다. 'ラッシュガード越しに水着を見せてくれる彼女さん'은 '래시가드 너머로 수영복을 보여 주는 그녀'로, "服は着たまま、半脱ぎ、脱ぎの順番で愉しむのも乙です。"는 "옷은 입은 채로, 반만 벗고, 벗는 순서로 즐기는 것도 을이다."로, "ラッシュガードを着たままで腕を上げた時にチラ見えする二の腕が素敵!"는 "래쉬가드를 입은 채로 팔을 들었을 때 살짝 보이는 팔뚝이 멋지다!"로, "煽りアングルで眺めた時に怒りつつも恥ずかしい表情をしている彼女さんを眺めるという特権。"은 "숙인 앵글로 바라볼 때 화를 내면서도 부끄러운 표정을 짓는 그녀를 바라본다는 특권."으로, "上はフリル付きで下が面白いデザインの水着。"는 "위는 프릴이 달려있고 아래가 하얀 디자인의 수영복."으로, "ナイスポーズ!"는 "나이스 포즈"로, "あのさー⋯ はだけさせる必要ある?"는 "저기 말이야⋯ 반만 벗길 필요가 있어?"로, "どこから覗いてんのよ?"는 "어디서 들여다 보는 거야?"로, "もう, 脱いじゃいました。ざんねん!"은 "자아, 벗어 버렸어요. 안 됐네!"로, "べえ。"는 "메롱."으로, "ギュッ!"는 "꾸욱!"으로 해석된다. 여기서 래시가드는 소매가 긴 겉옷을 의미한다.[2] 비키니는 유방과 성기, 항문만 가리는 수영복이라 노출도가 큰 점이다.[3] 그렇다고 비키니가 성적 매력이 완전 약하다는 건 아니다. 긴팔 래시가드와 짧은 하의의 조합에 밀린 것일 뿐 다른 왠만한 반팔/민소매 수영복들, 긴팔 상의와 긴바지 조합의 래시가드에 비해서는 성적 매력이 월등히 강하다.[4] 나무위키에 어린이 비키니 짤을 모아놓은 문서가 있었으나 삭제되었다. 그 후 여기에 그 문서를 포크했지만 아동이라는 민감한 소재때문에 이후 삭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