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왕 지그문트 3세 바사가 러시아 차르 바실리 4세를 포로로 잡은 후, 폴란드-리투아니아와 러시아귀족들의 협상을 통해 1610년 러시아 차르로 추대되었으나, 독실한 가톨릭광신도신자였던 지그문트 3세의 러시아 정교회 탄압 때문에 재위 3년만인 러시아 차르 자리에서 축출되었고 이후에는 20년 가까이 그냥 폴란드-리투아니아 왕자로 지내다 1632년에 지그문트 3세가 승하하자 폴란드-리투아니아 국왕으로 선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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