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 특징[편집]
로마 시대 이전부터 정착지가 형성되었으며, 중세 시대를 거치며 상업과 수공업이 번성했다. 특히 19세기 산업혁명 시기에 대규모 면직물 공장들이 들어서며 비약적인 성장을 이루었다. 이러한 산업적 배경 덕분에 도시 곳곳에는 근대 산업 건축 양식의 흔적이 남아 있으며, 섬유 박물관(Museo del Tessile)을 통해 그 역사를 기리고 있다. 주요 명소로는 르네상스 양식의 걸작으로 꼽히는 '산타 마리아 디 피아차 성당'과 '산 조반니 바티스타 성당'이 있다. 또한, 인근에 밀라노 말펜사 국제공항이 인접해 있어 교통의 요충지이기도 하다. 지역 스포츠로는 세리에 A의 명문 배구 팀인 'UYBA 부스토아르시치오'가 유명하여 배구 열기가 매우 높은 도시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