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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생애

1. 개요[편집]

마리 퀴리(Marie Curie, 1867년 11월 7일 ~ 1934년 7월 4일)

폴란드 출신의 물리학자이자 화학자로, 방사능 연구의 선구자이다. 라듐폴로늄을 발견했으며, 1903년 노벨물리학상과 1911년 노벨화학상을 수상하여 인류 역사상 두 차례 다른 분야에서 노벨상을 받은 최초의 인물이다.

2. 생애[편집]

본명은 마리아 스코워도프스카(Maria Skłodowska)로, 1867년 바르샤바에서 출생했다. 프랑스 파리로 건너가 소르본 대학에서 공부하며 피에르 퀴리와 공동 연구를 시작했다. 1898년 폴로늄과 라듐을 발견하고 방사능 연구에 혁신적 기여를 했으며, 연구 중 방사능 노출로 건강을 해쳤다. 1903년 노벨 물리학상을 피에르 퀴리, 앙리 베크렐과 함께 수상했으며, 1911년 라듐과 폴로늄 연구로 노벨 화학상을 단독 수상했다. 이후 파리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며 여성 과학자의 길을 열었고, 1934년 방사선 관련 질병으로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