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크스주의(Marxism[1]/Marxismus)[2]마르크스주의는
독일의
사회주의,
공산주의 사상가이자 학자, 혁명가였던
카를 마르크스에 의해 창시된 사상으로,
마르크스를
맑스로 표기하는 경우도 있으므로
맑스주의라 부르기도 한다.
사실 마르크스 본인은 자신의 사상에 자신의 이름을 그대로 붙이기보다는
과학적 사회주의(Scientific Socialism)라는 표현을 선호했지만, 마르크스 생전부터 여러 정당 및 정치 단체들이 '마르크스주의'라는 용어를 사용했기에 현재까지 마르크스주의는 마르크스의 사상을 가리키는 용어로 쓰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