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주의!] 문서의 이전 버전(에 수정)을 보고 있습니다. 최신 버전으로 이동
분류
1. 설명2. 등장인물3. 기타

1. 설명[편집]

실장석을 소재로 한 실장석/작품소개실장석/작품소개/장편에 수록되었으며. 총 4편의 장편이다. 1, 2, 3, 4

2. 등장인물[편집]

  • 주인공
    화장품 연구를 하고 있었으나 하필 그 재료가 마라실장의 정액(...)이다. 일단은 화장품 연구를 위해 실험에 동조해줄 여자를 구하다가 가출소녀를 데려 왔다. 그러나, 마라의 정액으로 아름다운 피부를 얻는 대가로 마라 한 마리가 죽어야 하고, 그 부작용으로 피험자는 기억을 잃고 자기 외모에만 몰두하게 됨을 알게 되었다.[1] 이는 엄청난 빚까지 진 주인공에게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함을 시사했기에, 그는 결국 자살한다.[2]
  • 소녀
    가출소녀로서 가정불화를 넘어선 몹쓸 범죄를 양아버지에게 당하고 있었다.[3] 가출해서 미성년자 성매매를 하며 힘들게 살다가 주인공에게 거의 의식주만 제공되어도 좋다고 하며 한동안 같이 산다. 화장품 원료의 실험을 하다가 그만 실장인으로 변이되어 기억을 잃는 사고가 터진다.[4] 이후 제 외모에 빠져 후술할 엄지와 함께 거울만 바라보다가 영양실조로 졸도한다. 다행이도 병원에서 엄마와 재회하게 되지만 기억은 여전히 잃은 상태다.
  • 독라
    주인공이 일을 좀 돕게 하려고 데리고 온 녀석이며, 의외로 데려왔을때는 주인공이 옷도 주고 해서 독라상태는 아니다. 그냥 독라라고 부른다. 소설 결말부에 변이한 소녀가 원래 삶을 기억하지 못함을 알자 버티지 못하고 죽고만다.[5]
  • 엄지
    작중에서 주인공이 돌봐줘서 이미 엄지가 아니지만 이렇게 부른다. 마라실장 정액의 효과로 제 외모에 홀린 부드러운 피부의 분충이 되어 결말의 복선을 제공한다. 남자의 자살 이후에는 실장인이 된 소녀와 함께 제 외모에 취해 거울을 바라보다가 영양실조로 가사상태에 빠진다.[6]
  • 형사들
    국가주인공이 마라실장을 키우기위해 소녀를 성매매로 부려먹다가 결국 자살했다는 왜곡적인 내용에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내사종결시킬것"이라는 내용에 수사를 그만둔다. 당연히 모든 형사들은 저딴 결론은 안믿는다. 인간을 실장인으로 변이시키는 충격적인 연구는 국가 수뇌부들이 만장일치로 은폐했기 때문이다.

3. 기타[편집]

등장인물중 소녀의 결말만 공주와 거지와 다르게 되어버린 인간 바뀌치기지만 소설을 제대로 끝까지 읽었다면 이게 그나마 나은 선택이라 할 수 있다. 1, 2, 3, 4, 5, 6

해당 만화는 소녀가 실장인과 바꿔치기된 내용이고 국가에 의해 잘 해결되었다. 하지만 이 작품은 국가가 직접 실장인과 인간 바꿔치기를 안할수가 없고 주인공의 연구결과도 은폐하는게 당연했다.[7][8]
[1] 자실장들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이미 관측된 현상이었다.[2] 이미 빚은 몆천만을 달리는 중이었고, 자신이 만들려 했던 화장품의 부작용과 지불 비용이 감당 불가능함을 알았으니 살아갈 의지도 없었을 것이다.[3] 물론 소녀가 가출한 시점에서 끔찍한 성범죄가 드러나 이미 엄마하고 이혼했다.[4] 그 변환의 대가로 공원에서 브로마이드로 유인한 거대 마라실장이 죽어 버렸다.[5] 언젠가 이별이 올꺼라 예상했지만, 사실살 인격이 소멸당했으니, 소녀를 가족으로 여기고 있던 독라에겐 감당할 수 없는 비극이었다.[6] 이후 실장인이 된 소녀와 달리 엄지의 행방은 불명.[7] 이걸 계속 연구해서 테러같은데 쓰이면 끔찍할수도 있다.[8] 소녀의 엄마는 실장인과 바꿔치게된 사실이 차라리 나은 결말이다. 진실이 드러나면 자살 외에는 못벗어나는 진실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