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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설명[편집]
2. 등장인물[편집]
- 독라
주인공이 일을 좀 돕게 하려고 데리고 온 녀석이며, 의외로 데려왔을때는 주인공이 옷도 주고 해서 독라상태는 아니다. 그냥 독라라고 부른다. 소설 결말부에 변이한 소녀가 원래 삶을 기억하지 못함을 알자 버티지 못하고 죽고만다.[5]
- 엄지
작중에서 주인공이 돌봐줘서 이미 엄지가 아니지만 이렇게 부른다. 마라실장 정액의 효과로 제 외모에 홀린 부드러운 피부의 분충이 되어 결말의 복선을 제공한다. 남자의 자살 이후에는 실장인이 된 소녀와 함께 제 외모에 취해 거울을 바라보다가 영양실조로 가사상태에 빠진다.[6]
3. 기타[편집]
등장인물중 소녀의 결말만 공주와 거지와 다르게 되어버린 인간 바뀌치기지만 소설을 제대로 끝까지 읽었다면 이게 그나마 나은 선택이라 할 수 있다. 1, 2, 3, 4, 5, 6
해당 만화는 소녀가 실장인과 바꿔치기된 내용이고 국가에 의해 잘 해결되었다. 하지만 이 작품은 국가가 직접 실장인과 인간 바꿔치기를 안할수가 없고 주인공의 연구결과도 은폐하는게 당연했다.[7][8]
해당 만화는 소녀가 실장인과 바꿔치기된 내용이고 국가에 의해 잘 해결되었다. 하지만 이 작품은 국가가 직접 실장인과 인간 바꿔치기를 안할수가 없고 주인공의 연구결과도 은폐하는게 당연했다.[7][8]
[1] 자실장들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이미 관측된 현상이었다.[2] 이미 빚은 몆천만을 달리는 중이었고, 자신이 만들려 했던 화장품의 부작용과 지불 비용이 감당 불가능함을 알았으니 살아갈 의지도 없었을 것이다.[3] 물론 소녀가 가출한 시점에서 끔찍한 성범죄가 드러나 이미 엄마하고 이혼했다.[4] 그 변환의 대가로 공원에서 브로마이드로 유인한 거대 마라실장이 죽어 버렸다.[5] 언젠가 이별이 올꺼라 예상했지만, 사실살 인격이 소멸당했으니, 소녀를 가족으로 여기고 있던 독라에겐 감당할 수 없는 비극이었다.[6] 이후 실장인이 된 소녀와 달리 엄지의 행방은 불명.[7] 이걸 계속 연구해서 테러같은데 쓰이면 끔찍할수도 있다.[8] 소녀의 엄마는 실장인과 바꿔치게된 사실이 차라리 나은 결말이다. 진실이 드러나면 자살 외에는 못벗어나는 진실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