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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1. 설명[편집]
2. 등장인물[편집]
- 독라
주인공이 일을 좀 돕게 하려고 데리고 온 녀석이며, 의외로 데려왔을때는 주인공이 옷도 주고 해서 독라상태는 아니다. 그냥 독라라고 부른다. 소설 결말부에 소녀가 마라실장으로 변해 죽은 진실을 알고 충격먹어 죽는다.[2]
- 엄지
작중에서 주인공이 돌봐줘서 이미 엄지가 아니지만 이렇게 부른다. 나중에 실장인이 됨과 동시에 소녀가 마라실장으로 변해 죽어버림으로서. 국가가 그 진실을 알아채고 실장인이된 엄지를 소녀로 속인다. 안그러면 소녀의 엄마가 자살하니까.
3. 기타[편집]
등장인물 중 소녀의 결말만 공주와 거지와 다르게 되어버린 일종의 인간 바뀌치기지만, 소설을 제대로 끝까지 읽었다면 이게 그나마 나은 선택이라 할 수 있다. 1, 2, 3, 4, 5, 6
해당 만화는 소녀가 실장인과 바꿔치기된 내용이고 국가에 의해 잘 해결되었다. 하지만 이 작품은 국가가 실장인의 정체를 은폐 안할수가 없고 주인공의 연구결과도 은폐하는게 당연했다.[3][4]
내용의 결말이 처참해서인지 누군가가 해당 위키의 내용을 일부 뜯어 고쳤다. 충격적인건 이해하지만 그렇다고 내용을 왜곡하면 안된다. 더군다나 이 작품을 만든 작가는 종적을 감춰서 저렇게 끝나버린것이다.
해당 만화는 소녀가 실장인과 바꿔치기된 내용이고 국가에 의해 잘 해결되었다. 하지만 이 작품은 국가가 실장인의 정체를 은폐 안할수가 없고 주인공의 연구결과도 은폐하는게 당연했다.[3][4]
내용의 결말이 처참해서인지 누군가가 해당 위키의 내용을 일부 뜯어 고쳤다. 충격적인건 이해하지만 그렇다고 내용을 왜곡하면 안된다. 더군다나 이 작품을 만든 작가는 종적을 감춰서 저렇게 끝나버린것이다.
[1] 물론 소녀가 가출한 시점에서 끔찍한 성범죄가 드러나 이미 엄마하고 이혼했다.[2] 언젠가 이별이 올꺼라 예상했지만, 사실살 죽어버린 것이니, 소녀를 가족으로 여기고 있던 독라에겐 감당할 수 없는 비극이었다.[3] 이걸 계속 연구해서 테러같은데 쓰이면 끔찍할수도 있다.[4] 소녀의 엄마는 소녀가 그저 이상해졌다 인식하는 것이 차라리 나은 결말이다. 진실이 드러나면 자살 외에는 못벗어나는 진실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