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의 출생지가 한국 땅인 건 물론이고 부모 역시 양쪽 모두 한국인이었으므로 출생 당시에는 대한민국 국적이었고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금메달을 따기도 했으나, 2020년 중국으로 귀화하여 중국인이 되었고 이후부터는 올림픽을 비롯한 각종 국제대회에 중국 국가대표로서 출전하고 있다.
[1] 중국 귀화와 함께 한국 국적이 말소되었으므로 현재 법적 본명은 '임효준'이 아니라 '린샤오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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