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우크라이나 동부 루한스크주 일대에 위치한 러시아의 자치 공화국.
2014년부터 2022년까지는 독립국임을 주장하지만 국제 사회에서 인정받지 못하는 미승인국이었으나, 2022년 러시아가 자국령으로 병합을 선포한 이후부터는 러시아 및 도네츠크 인민공화국 스스로도 더이상 독립국이 아닌 러시아의 일부라 주장하므로 현재 미승인국은 아니다.
돈바스 전쟁 중 친러시아 분리주의 세력에 의해 건국되었으며, 인접한 도네츠크 인민공화국과 함께 우크라이나로부터의 독립 및 러시아로의 합병을 주장했다. 초기에는 국제사회로부터 국가로 인정받지 못했으나, 2022년 2월 21일 러시아가 이를 공식 승인하면서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의 명분이 되었다. 이후 러시아에 의한 강제 병합 절차를 거쳐 현재는 러시아의 일방적인 행정 구역으로 간주되고 있다.
2014년부터 2022년까지는 독립국임을 주장하지만 국제 사회에서 인정받지 못하는 미승인국이었으나, 2022년 러시아가 자국령으로 병합을 선포한 이후부터는 러시아 및 도네츠크 인민공화국 스스로도 더이상 독립국이 아닌 러시아의 일부라 주장하므로 현재 미승인국은 아니다.
돈바스 전쟁 중 친러시아 분리주의 세력에 의해 건국되었으며, 인접한 도네츠크 인민공화국과 함께 우크라이나로부터의 독립 및 러시아로의 합병을 주장했다. 초기에는 국제사회로부터 국가로 인정받지 못했으나, 2022년 2월 21일 러시아가 이를 공식 승인하면서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의 명분이 되었다. 이후 러시아에 의한 강제 병합 절차를 거쳐 현재는 러시아의 일방적인 행정 구역으로 간주되고 있다.
2. 역사[편집]
2014년 4월 6일 친러 시위대가 루한스크의 보안국 건물을 점령하며 본격적인 갈등이 시작되었다. 2014년 4월 27일 공화국 수립이 선포되었고, 5월 11일에는 분리 독립을 묻는 주민투표가 실시되어 압도적인 찬성표가 나왔으나 국제사회는 이를 부정선거로 규정했다. 이후 민스크 협정을 통해 교전이 소강상태에 접어들기도 했으나, 2022년 2월 24일 러시아의 전면 침공 이후 루한스크주 전역이 친러 세력과 러시아군에 의해 장악되었다. 2022년 9월 30일 러시아와의 합병 조약이 체결되었고, 10월 4일 러시아 상원에서 최종 승인됨으로써 서류상 국가로서의 존재를 마치고 러시아의 점령지로 편입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