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출신의 전직 테니스 선수로, 남자 테니스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 중 한 명으로 평가된다. 정교한 기술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 뛰어난 스포츠맨십으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었다. 그랜드 슬램 단식 우승 20회를 기록했으며, 한 시대를 대표하는 선수로 라파엘 나달, 노박 조코비치와 함께 이른바 ‘빅3’로 불렸다.
스위스바젤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테니스에 재능을 보였으며, 1998년 프로로 전향했다. 2000년대 중반 전성기를 맞아 세계 랭킹 1위를 장기간 유지하며 남자 테니스의 흐름을 주도했다. 잔디, 하드, 클레이 등 모든 코트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두었고, 특히 윔블던에서 강한 면모를 보였다. 잦은 부상과 경쟁 심화 속에서도 꾸준히 정상급 기량을 유지했으며, 2022년 공식 은퇴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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