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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로완 서바스찬 앳킨슨(Rowan Sebastian Atkinson, 1955년 1월 6일 ~ )
영국의 코미디언이자 배우, 작가이다. 전 세계적으로 메가 히트를 기록한 캐릭터 미스터 빈의 본체로 유명하며, 찰리 채플린 이후 '슬랩스틱 코미디의 제왕'이라는 평을 받는다. 과장된 안면 근육 사용과 몸짓만으로 웃음을 자아내는 천부적인 희극 배우지만, 실제로는 뉴캐슬 대학교와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전기공학 석사 학위를 받은 고학력자이기도 하다. 영국 코미디계의 거장이자 대영제국 훈장(CBE) 수훈자로서 현재까지도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영국의 코미디언이자 배우, 작가이다. 전 세계적으로 메가 히트를 기록한 캐릭터 미스터 빈의 본체로 유명하며, 찰리 채플린 이후 '슬랩스틱 코미디의 제왕'이라는 평을 받는다. 과장된 안면 근육 사용과 몸짓만으로 웃음을 자아내는 천부적인 희극 배우지만, 실제로는 뉴캐슬 대학교와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전기공학 석사 학위를 받은 고학력자이기도 하다. 영국 코미디계의 거장이자 대영제국 훈장(CBE) 수훈자로서 현재까지도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 생애[편집]
1955년 1월 6일 영국 더럼에서 4형제 중 막내로 태어났다. 옥스퍼드 재학 시절 작가 리처드 커티스를 만나 코미디에 입문했으며, 1979년 BBC의 라디오 쇼를 통해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1983년부터 방영된 시트콤 《블랙애더》 시리즈의 주연을 맡아 영국 내에서 큰 인기를 얻었고, 마침내 1990년 1월 1일 그의 인생 캐릭터인 《미스터 빈》이 탄생하며 세계적인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영화 《쟈니 잉글리쉬》 시리즈를 통해 코믹 첩보물에서도 흥행에 성공했다. 2012년 런던 올림픽 개막식에서는 빈 캐릭터로 등장해 전 세계에 웃음을 선사했으며, 2023년 영화 《윙카》에 출연하는 등 여전히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