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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Earl Russell
1861년 7월 30일에 존 러셀이 빅토리아 여왕으로부터 하사받은 이래 그 후손들이 세습하고 있는 영국의 백작위.
제1대 러셀 백작 존 러셀은 제6대 베드퍼드 공작 존 러셀의 삼남으로, 1846년부터 1852년까지 제32대 영국 총리를 역임한 후 1861년에 러셀 백작으로 책봉되었는데, 백작위를 하사받고 5년이 지난 1865년에 제38대 총리로 취임하여 1866년까지 1년간 재집권하기도 했다.
또한 존 러셀의 손자이자 제3대 러셀 백작은 논리학, 수학, 철학 등 다방면에 걸쳐 업적을 남긴 석학으로 유명한 버트런드 러셀이었다.
1861년 7월 30일에 존 러셀이 빅토리아 여왕으로부터 하사받은 이래 그 후손들이 세습하고 있는 영국의 백작위.
제1대 러셀 백작 존 러셀은 제6대 베드퍼드 공작 존 러셀의 삼남으로, 1846년부터 1852년까지 제32대 영국 총리를 역임한 후 1861년에 러셀 백작으로 책봉되었는데, 백작위를 하사받고 5년이 지난 1865년에 제38대 총리로 취임하여 1866년까지 1년간 재집권하기도 했다.
또한 존 러셀의 손자이자 제3대 러셀 백작은 논리학, 수학, 철학 등 다방면에 걸쳐 업적을 남긴 석학으로 유명한 버트런드 러셀이었다.
2. 명단[편집]
[1] 본명: 존 프랜시스 스탠리 러셀.
초대 백작 존 러셀의 손자였는데 아버지인 앰벌리 자작 존 러셀이 할아버지보다 먼저 죽어서 아버지를 건너 뛰고 본인이 제2대 백작이 되었다.[2] 형인 프랭크 러셀이 후사를 남기지 못한 채 죽어서 제3대 백작이 되었다.
초대 백작 존 러셀의 손자였는데 아버지인 앰벌리 자작 존 러셀이 할아버지보다 먼저 죽어서 아버지를 건너 뛰고 본인이 제2대 백작이 되었다.[2] 형인 프랭크 러셀이 후사를 남기지 못한 채 죽어서 제3대 백작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