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전 4년경 헤로데 대왕 사후 예수의 가족이 이집트에서 돌아와 이곳에 정착하면서 성경 역사의 중심지로 부각되었다.
326년 콘스탄티누스 대제의 어머니
헬레나 황후가 방문하여 성모 영보 성당의 기초를 닦았고, 이후
십자군 전쟁 시기인
1099년에는 탕크레드에 의해 정복되어 갈릴리 공국의 수도 역할을 하기도 했다.
1948년 이스라엘 독립 전쟁 당시 이스라엘 군에 점령되었으며,
1960년대 이후 현대적인 도시 개발이 이루어져 현재는 이스라엘 북부의 행정 및 상업 중심지로 기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