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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umanle의 문제점3. 중재자의 문제점4. 관리자의 문제점

1. 개요[편집]

나무위키의 운영진에 대한 문제점이다.

2. umanle의 문제점[편집]

3. 중재자의 문제점[편집]

중재자의 경우에는 마찬가지로 상황이 매우 심각할 정도로 자질문제가 많은 경우가 있다. 심지어는 근거자료를 제공했음에도 기각시키기도 한다.

4. 관리자의 문제점[편집]

나무위키 민선 시절 관리자와 달리 관선 시절 관리자는 사측 관리자가 지원 스레드를 보고 적합한 인원을 선발하는 방식으로, 임기가 존재했던 민선 시절과 달리 기본적으로 임기가 존재하지 않아 사퇴하거나 불미스러운 일로 권한을 회수당하지 않는 한 계속 권한을 행사할 수 있다.

그러다 보니 일부 관리자의 행동이 도리어 문제를 일으키거나, 이용자의 정당한 문의를 사측 관리자마냥 임의로 기각해버리는 등 문제점이 발생하기도 한다. 더욱 심각한 것은 이런 문제점을 확인후 제재해야 할 사측 관리자는 기본적으로 이를 방관하거나 심한 경우 옹호하기도 한다.

특히 2022년 들어서는 대놓고 "누구 협박하세요?", "이런 관리자는 처음 봅니다." 등과 같이 대놓고 상대를 공격하는 발언을 하는 상황임에도 어떠한 이의제기도 수용되지 않는 막장 상황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2019년 이전에는 이런 식으로 노골적인 상대 비난을 하는 관리자가 이의제기가 계속 수용된 끝에 결국 권한 회수까지 되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는 매우 심각한 문제가 되어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러면서 "관리자는 당신들의 하급자가 아니니까 유저로서, 그리고 관리자로서의 예의를 다해주라"라고 하고 있다. 물론 2020년대 들어서 유저들이 대거 증가하면서 물의를 일으키는 유저들이 많아진 것도 있다. 그리고 관리자는 일반 이용자의 하급자가 아니라는 점 역시 자명하다. 문제는 이를 악용해서 관리자는 일반 이용자의 상급자이자 지주이다라고 생각하는 막장 관리자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점이다.

물론 대부분의 관리자들은 상술한 바와 같이 다른 사용자들을 대놓고 공격하려고 하지 않으며, 특히 일부 관리자들은 조금이라도 유저들이 활동을 수월하게 할 수 있게 하기 위해 도와주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예전 같았으면 권한 회수가 되고 기한제 차단까지 되었을 발언들이 사측 관리자에 의해 사실상 묵인되고 있다. 그 결과 점점 관리자들의 발언이 공격적으로 변하는 것조차 묵인되어 점점 문제가 커지고 있다. 결국 일반 이용자들은 공격적 발언을 하면 경고 또는 차단이지만 관리자들이 공격적으로 발언하는 것은 무죄가 되는 모순이 발생하고 있다.
이용자는 나무위키의 문서를 열람하거나 편집, 작성, 수정하는 모든 사용자를 의미한다.

나무위키:기본방침 3.1문단 "이용자의 정의"
위에서 언급한 '이용자'의 정의에 따르면 결국 관리자 역시 이용자에 속한다. 또한 "이용자 관리 방침"에서 발언이 불량한 것에 관련해서 운영진을 공격하는 특수 상황을 제외한 모든 상황에서 해당 규정은 일반 이용자를 포함한 모든 이용자에게 적용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일부 관리자들이 본인은 문서를 거의 편집, 작성, 수정하지 않고 운영에만 기여한다고 생각하며 이용자와 관리자가 별도의 개념이라 생각하려는 성향이 강해지는 것은 어떻게 설명해야 할까?

심지어 어떤 관리자는 일반 이용자는 물론 중재자 역시 일반 이용자나 다름없이 여기면서 중재자 역시 경멸하는 막장 행보를 보이기도 한다. 결국 중재자는 중재 권한을 제외하면 사실상 일반 이용자나 다름 없고, 관리자는 상당히 막강한 권한을 가지고 일반 이용자를 협박하려 하는 점이 문제가 된다. 물론 대부분의 관리자들은 이런 식으로 권한을 악용하려 하지는 않지만, 막장 관리자 일부가 이런 식으로 일반 이용자 등을 혐오하면서 공격하려 하는 점은 더더욱 문제가 된다고 볼 수 있다. 특히 아무리 불량한 사용자라고 하더라도 대놓고 공격성, 협박성 발언을 한다는 점은 결국 스스로 상대를 동등한 자격이 아니라 정신병자로 보겠다는 의미를 조금이라도 내포하는 점에서 문제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