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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1920년부터 1945년까지 독일에서 존재했던 정당.
약칭은 NSDAP였지만 흔히 나치당이라는 멸칭으로 불린다.
바이에른 지역정당인 독일 노동자당의 후신으로서 창당된 지역 군소정당에 불과했으나, 1929년 세계 대공황 이후 1930년 총선에서 단숨에 원내2당으로 올라서며 주요 정당으로 부상했고, 1933년 집권에 성공한 이후부터 1945년까지는 다른 정당을 모두 금지하고 유일 합법정당이 되어 독일을 지배했다.
약칭은 NSDAP였지만 흔히 나치당이라는 멸칭으로 불린다.
바이에른 지역정당인 독일 노동자당의 후신으로서 창당된 지역 군소정당에 불과했으나, 1929년 세계 대공황 이후 1930년 총선에서 단숨에 원내2당으로 올라서며 주요 정당으로 부상했고, 1933년 집권에 성공한 이후부터 1945년까지는 다른 정당을 모두 금지하고 유일 합법정당이 되어 독일을 지배했다.
2. 당명[편집]
독일어 당명은 Nationalsozialistische Deutshe Arbeiterpartai, 약칭은 NSDAP다.
오늘날 대한민국에서는 일반적으로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이라 번역되지만, '국가'로 번역되는 독일어 단어로는 'Staat(슈타트)'[1]와 Reich(라이히)도 있어서 '국가'가 들어간 당명 번역은 혼동의 여지가 크다.
따라서 요즘은 국민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2]이나 민족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으로 번역하는 추세도 늘고 있다.
물론 이는 정식 당명을 논할 때 얘기고, 그냥 일상적으로 얘기할 때는 한국에서나 서구권에서나 멸칭인 나치(Nazi)가 가장 흔하게 사용된다.
오늘날 대한민국에서는 일반적으로 국가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이라 번역되지만, '국가'로 번역되는 독일어 단어로는 'Staat(슈타트)'[1]와 Reich(라이히)도 있어서 '국가'가 들어간 당명 번역은 혼동의 여지가 크다.
따라서 요즘은 국민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2]이나 민족사회주의 독일 노동자당으로 번역하는 추세도 늘고 있다.
물론 이는 정식 당명을 논할 때 얘기고, 그냥 일상적으로 얘기할 때는 한국에서나 서구권에서나 멸칭인 나치(Nazi)가 가장 흔하게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