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 상태에서 생성된 무기물로, 일정한 화학 조성과 결정 구조를 가지는 물질을 말한다. 대부분 지각 속에서 오랜 시간에 걸쳐 형성되며, 암석을 구성하는 기본 단위로 작용한다. 금속 자원뿐 아니라 보석, 산업 원료로도 활용되며, 지질학과 광물학의 핵심 연구 대상이다. 현재까지 수천 종 이상의 광물이 알려져 있다.
광물의 가장 큰 특징은 조성이 비교적 일정하고 내부 구조가 규칙적이라는 점이다. 이로 인해 경도, 색, 광택, 비중 등 고유한 물리적 성질을 보인다. 또한 결정의 형태에 따라 다양한 외형을 가지며, 생성 환경에 따라 화성 광물, 퇴적 광물, 변성 광물로 구분된다. 이러한 성질은 광물의 분류와 감별에 중요한 기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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