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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류:20세기 멸망]][[분류:유럽의 식민제국]][[분류:프랑스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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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include(틀:프랑스의 역사)]
3[include(틀:식민제국)]
4[목차]
5==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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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tablebordercolor=#fff><width=50%><nopad> [[파일:프랑스 왕국 국기.svg|width=100%]] ||<width=50%><nopad>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svg|width=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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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프랑스]]가 해외 식민지를 확보하며 형성한 [[식민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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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국가원수]]가 [[프랑스인의 황제|황제]]였던 시기[* [[프랑스 제1제국]]과 [[프랑스 제2제국|제2제국]].]보다 [[프랑스 왕국|왕국]]이나 [[프랑스 공화국|공화국]]이었던 시기가 압도적으로 길었지만, 당대 프랑스의 영토와 인구, 영향력, 국제적 위상 등을 감안해서 제국이라 불리는 경우가 많다.
10== 역사 ==
11=== 제1차 프랑스 식민제국 ===
12[[프랑스 왕국]]이 [[캐나다]] 퀘벡 일대를 식민지로 확보하면서 시작된 식민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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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전성기]]에는 당대 [[북아메리카]] 대륙의 [[유럽]] 열강 식민지 중 가장 거대했던 누벨프랑스 부왕령을 확보한 제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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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년 전쟁에서 패하여 누벨프랑스의 중심지인 퀘벡 지방을 [[대영제국]]에 할양하면서 타격을 입었고, [[프랑스 혁명]] 이후에는 그나마 남은 식민지 중 프랑스 경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가장 컸던 아이티의 독립전쟁에 시달리다가, 1802년에 [[나폴레옹]]이 루이지애나[* 지금의 루이지애나 주보다 훨씬 넓은 미국 중서부 지역을 포괄하는 지명이었다.]를 매각하고 1804년에 아이티가 독립을 달성하면서 1차 식민제국 시대는 사실상 종식되었다.
17=== 과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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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804년에 [[프랑스인의 황제]]를 칭하며 [[프랑스 제1제국|프랑스 제국]]을 선포한 [[나폴레옹]]은 해외 식민지보다는 [[유럽]] 대륙 내부의 영토 확장 및 영향력 강화에 주력했는데, 실제 프랑스의 유럽 대륙 내 위상이 절정에 달한 시기는 1~2차 식민제국 시기가 아닌 바로 나폴레옹의 [[프랑스 제1제국]] 시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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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나폴레옹이 몰락하고 들어선 [[부르봉 왕정복고|부르봉 왕조의 복고왕정]]은 해외 영토 확보는 물론이고 유럽 내부 정세에 있어서도 소극적인 입장을 취했으나, 1827년에 [[그리스 독립전쟁]] 참전을 결정한 것을 시작으로[* [[영국]], [[러시아 제국|러시아]]와 함께 [[그리스 제1공화국]] 편에 서서 [[오스만 제국]]에 맞서 싸웠다.] 다시 국제분쟁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게 되었다.
21=== 제2차 프랑스 식민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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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프랑스]]가 다시 [[식민제국]]을 건설한 것은 [[부르봉 왕정복고]] 말기인 1830년 샤를 10세가 [[알제리]] 침공을 결정하면서부터인데, 샤를 10세 본인은 알제리 파병으로 인한 병력 공백을 틈타 일어난 7월 혁명으로 실각했지만, [[7월 왕정]]의 루이 필리프는 전임자의 알제리 정복전쟁을 그대로 이어받아 계속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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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루이 필리프마저 1848년 2월 혁명으로 축출된 이후에는 짧은 [[프랑스 제2공화국|제2공화국]] 시기를 거쳐 [[나폴레옹 3세]]의 [[프랑스 제2제국]]이 들어섰는데, 이 시기에 프랑스는 알제리에 그치지 않고 세계 각지에서 적극적인 팽창을 추구하여 [[멕시코]]에 괴뢰국을 세우고 [[조선]]을 상대로 [[병인양요]]를 일으키기도 했다.[* 두 사건 다 결과가 썩 좋지는 않았는데, 멕시코의 괴뢰국([[멕시코 제2제국]])은 베니토 후아레스 대통령이 이끄는 [[멕시코 합중국]] 정부의 반격으로 패망했고, 병인양요는 비록 프랑스 중앙정부 입장에서는 국지교전에 불과했으나 조선의 개항을 이끌어낸다는 전략적 목표 달성에 실패하고 후퇴한 패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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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나폴레옹 3세가 1870년 보불전쟁 패전으로 인해 폐위되면서 국체는 다시 [[프랑스 공화국|공화국]]으로 바뀌었으나, 프랑스 식민제국의 [[제국주의]]가 절정에 달했던 시기는 바로 이 [[프랑스 제3공화국]] 시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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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제3공화국 시대의 프랑스는 아프리카 식민지 쟁탈전에서 두각을 드러내 북아프리카 서부(마그레브)와 서아프리카, 중앙아프리카에 걸친 광대한 식민지를 보유했고, [[동남아시아]]는 인도차이나 3국[* [[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을 아우르는 인도차이나 연방을 보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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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차 대전]]으로 프랑스 본토가 추축국에 점령당한 시기에 프랑스의 식민지 총독부들은 [[비시 프랑스]]와 자유 프랑스를 지지하는 두 정부를 각기 지지하는 세력으로 분열되었는데, 초기에는 비시 프랑스가 우세했으나, [[영국]] 등 다른 연합국들의 지원을 받은 자유 프랑스가 비시 프랑스 지지 식민정부틀을 갈아치우면서 전세를 역전시켰고, 프랑스 본토마저 자유 프랑스가 수복하는데 성공하면서 완승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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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종전 이후에 들어선 프랑스 공화국 임시정부 및 [[프랑스 제4공화국|제4공화국]]은 식민제국을 유지하기 위해 [[베트남]], 알제리 등지에서 식민지 전쟁을 수행했으나, 제국주의 시대가 저물고 [[미국]]과 [[소련]]이 주도하는 냉전 시대로 접어든 시대적 한계를 극복할 수는 없었고, 결국 베트남과 알제리에서 축출되고 말았으며,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의 식민지들도 대부분 1960년을 전후한 시기에 독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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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이후 1970년대 지부티의 독립을 거쳐 1980년에는 영국과 공동통치하던 뉴헤브리디스마저 바누아투라는 이름으로 독립하면서 제2차 프랑스 식민제국은 사실상 종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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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980년 이후의 프랑스도 본토 이외의 해외 영토를 여럿 보유하고 있지만, 해당 영토들은 대부분 고도의 자치권을 보유한 해외 레지옹, 해외 집합체, 특별 공동체 등으로 승격되었고, 자치권이 없는 지역은 무인도나 인구가 희박한 오지만이 남아있기에, 바누아투가 독립한 1980년이 프랑스 식민제국이 사실상 종식된 해로 여겨지고 있다.
37== 식민지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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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include(틀:프랑스의 식민지)]
39 * [[프랑스령 알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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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관련 문서 ==
41 * [[프랑스/역사]]
42 * [[식민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