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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6 | 1 | [[분류:제2천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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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6 | 5 | ||<width=25%> [[제1천년기]] ||<width=25%><#FF8800> [[제2천년기|{{{#fff '''제2천년기'''}}}]] ||<width=25%> [[제3천년기]] ||<width=25%> [[제4천년기 이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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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3 | 9 | [목차] |
| r5 (삭제된 사용자) | 10 | [clearfix] |
| r1 | 11 | == 개요 == |
| 12 | [[1001년]]부터 [[2000년]]까지, 즉 [[11세기]]부터 [[20세기]]의 기간을 일컫는다. | |
| 13 | == 특징 == | |
| r7 | 14 | 인류 역사상 유례 없는 격변기였다. 중세 사회를 탈피하고 [[르네상스]]를 맞이했다가 [[대항해시대]]가 열려 인류가 지구상 모든 지역에 도달할 수 있게 되었고, 그렇게 넓어진 세계의 상호작용으로 [[산업 혁명]]이 일어나 유럽 열강들이 식민 제국을 세웠다. 이 과정에서 기술이 발전하고 식민제국과 독재에 저항하는 시민 의식이 발전했으며, 양차대전을 겪은 후에는 [[미국]]이 세계의 패권을 잡아 [[컴퓨터]]와 [[인터넷]]을 만들고 [[달]]에 착륙하는 등의 성과를 보였다. |
| 15 | ||
| 16 | == 주요 사건 == | |
| r8 | 17 | * 11세기 : 거란이 고려를 침공하는 [[고려]]와 [[거란]]간의 전쟁이 발발하였고, 고려가 승리한다. |
| r12 | 18 | * 12세기 : 가톨릭과 이슬람 사이의 종교전쟁으로 유명한 [[십자군 전쟁]]이 발발하다. |
| 19 | * 13세기 : [[칭기즈 칸]]이 몽골의 부족들을 통합하여 [[몽골 제국]]을 세우다. 유라시아 대륙 전역으로 정복 활동을 펼쳐 나갔다. 당시 한반도의 국가인 [[고려]]에서는 [[무신정변]]이 일어나, 국가 지배층이 통째로 물갈이되었다. 후에 몽골 제국의 중원 부분은 원나라로 개창되고, [[쿠빌라이 칸]]이 초대 황제로 등극한다. 원나라가 고려를 침공, 전쟁에서 승리하여, 원 간섭기를 맞는다. 영국 잉글랜드에서는 [[존 왕]]이 내부의 반란을 이기지 못하여 결국 합의를 보면서 [[마그나 카르타]]를 체결한다. | |
| r8 | 20 | * 14세기 : 100년간 중원을 지배하던 원나라가 멸망하고, 명나라가 건국된다. 한편, 한반도에서는 고려 말기에 원 간섭기를 벗어나, 공민왕 등 주요 군주가 개혁을 시도하나 실패하고, 이성계에 의해 고려가 멸망, 새로운 왕조 [[조선]]이 건국되었다. 유럽에서는 [[흑사병]]이 창궐하여 약 7천만 가량이 사망하였다. |
| r10 | 21 | * 15세기 : [[대항해시대]]가 본격적으로 개막하여, 유럽 각국이 [[아메리카]]라는 신대륙으로 항로를 개척하였다. |
| r9 | 22 | * 16세기 : 유럽인들의 침공으로 인해 아메리카의 수많은 국가가 멸망하고 토착부족이 절멸하다. 한반도에서는 일본이 [[임진왜란]]이라는 침공 전쟁을 일으키다. |
| r11 | 23 | * 17세기 : [[명나라]]가 멸망하고 [[청나라]]가 중원의 새 주인이 되었다. 조선은 청의 침공전쟁인 [[병자호란]]과 [[정묘호란]]에서 연달아 패하다. 일본은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최후의 생존자가 되어 [[에도 막부]]를 출범함으로서 전국시대 부터 이어져온 오랜 혼란이 완전히 막을 내렸다. |
| 24 | * 18세기: [[1776년]] 미국이 영국으로부터 독립하다. 한편 동아시아에서는 조선/청/일본 모두 태평성대를 맞이하면서 유례 없는 평화기를 보낸다. [[산업혁명]]이 이 시기에 최초로 발생하여 인류 전체의 삶을 획기적으로 뒤바꾸게 된다. | |
| 25 | * 19세기: 동아시아에서는 지난 세기의 평화가 끝나고 다시금 혼란과 쇠퇴기에 돌입하면서 국력이 극도로 쇠약해진다.유럽에서는 많은 국가들이 전 세계 각지에 식민지 경쟁을 벌리는 [[제국주의]]가 유행하게 된다. 이 시기 말, 조선이 대한제국으로 국호를 변경하면서 동시에 황제국을 자처한다. | |
| r7 | 26 | * 20세기 : 열강들의 제국주의가 절정을 이루며, 세계 각지로 식민지를 확장해나간다. 중원을 통치하던 청나라가 멸망하였고, 대한 제국도 일본에 의해 국권을 완전 상실하고 강제 합병되었다. 두 차례에 걸친 세계대전이 발발하고 과거 열강의 식민지었던 국가들이 대거 독립하면서 냉전이라는 새로운 시대로 접어들고, 말기에 냉전이 종식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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