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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6 vs 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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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년]]부터 [[2000년]]까지, 즉 [[11세기]]부터 [[20세기]]의 기간을 일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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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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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역사상 유례 없는 격변기였다. 중세 사회를 탈피하고 [[르네상스]]를 맞이했다가 [[대항해시대]]가 열려 인류가 지구상 모든 지역에 도달할 수 있게 되었고, 그렇게 넓어진 세계의 상호작용으로 [[산업 혁명]]이 일어나 유럽 열강들이 식민 제국을 세웠다. 이 과정에서 기술이 발전하고 식민제국과 독재에 저항하는 시민 의식이 발전했으며, 양차대전을 겪은 후에는 [[미국]]이 세계의 패권을 잡아 [[컴퓨터]]와 [[인터넷]]을 만들고 [[달]]에 착륙하는 등의 성과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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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사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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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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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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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세기 : [[칭기즈 칸]]이 몽골의 부족들을 통합하여 [[몽골 제국]]을 세우다. 유라시아 대륙 전역으로 정복 활동을 펼쳐 나갔다. 당시 한반도의 국가인 [[고려]]에서는 [[무신정변]]이 일어나, 국가 지배층이 통째로 물갈이되었다. 후에 몽골 제국의 중원 부분은 원나라로 개창되고, [[쿠빌라이 칸]]이 초대 황제로 등극한다. 원나라가 고려를 침공, 전쟁에서 승리하여, 원 간섭기를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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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세기 : 100년간 중원을 지배하던 원나라가 멸망하고, 명나라가 건국된다. 한편, 한반도에서는 고려 말기에 원 간섭기를 벗어나, 공민왕 등 주요 군주가 개혁을 시도하나 실패하고, 이성계에 의해 고려가 멸망, 새로운 왕조 [[조선]]이 건국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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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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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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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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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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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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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세기 : 열강들의 제국주의가 절정을 이루며, 세계 각지로 식민지를 확장해나간다. 중원을 통치하던 청나라가 멸망하였고, 대한 제국도 일본에 의해 국권을 완전 상실하고 강제 합병되었다. 두 차례에 걸친 세계대전이 발발하고 과거 열강의 식민지었던 국가들이 대거 독립하면서 냉전이라는 새로운 시대로 접어들고, 말기에 냉전이 종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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