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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역사(r13 Bl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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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류:영국의 역사]]
2[include(틀:상위 문서, top1=영국)]
3[include(틀:영국과 아일랜드의 역사)]
4[목차]
5== 개요 ==
6[[영국]]의 역사를 다루는 문서.
7== 선사시대 ==
8== 고대 ==
9=== 켈트족의 정착 ===
10민족이라 부를 수 있는 집단 가운데 영국 땅에 가장 먼저 정착한 이들은 켈트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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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그들 가운데 그레이트브리튼 섬에 정착한 이들이 고대 브리튼인이 되고, 아일랜드 섬, 맨섬 등으로 이주한 이들은 게일인 또는 고이델인이라 불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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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이들 외에는 픽트족이라 불리는 민족이 그레이트브리튼 섬 북부의 [[스코틀랜드]]에 정착했는데, 픽트족도 켈트족에 속하는지 여부는 아직 논란의 여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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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고대 로마|로마]] 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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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브리타니아 속주]]([[로만 브리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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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기원전 1세기경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로마군]]이 갈리아 전쟁 도중 지금이 [[잉글랜드]] 남부 지역에 발을 디디면서 브리튼인들과 군사적 충돌이 빚어졌으나, 당시 로마군은 본격적으로 브리튼(브리타니아)를 정복할 의사가 없었기에 브리튼인들은 독립을 유지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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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로마 제국|로마]]의 본격적인 브리타니아 정복은 [[클라우디우스 1세]] [[로마 황제|황제]] 기간인 서기 43년에 시작되었고, 그 뒤를 [[네로]] 황제는 이케니족 여왕 부디카가 브리튼인들을 규합하여 일으킨 반로마 봉기를 진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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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네로 사후 [[네 황제의 해]]라는 [[로마 내전|내전]]을 거쳐 집권한 [[베스파시아누스]] 황제는 오늘날의 [[잉글랜드]]와 [[웨일스]]에 해당되는 지역을 완전히 평정했고, 2세기 오현제 시대의 [[하드리아누스]] 황제는 잉글랜드 북부에 하드리아누스 방벽을 쌓음으로써 로마령 브리타니아(로만 브리튼)과 칼레도니아([[스코틀랜드]])의 경계를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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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이후 일부 황제들이 칼레도니아까지 정복하려 하기도 했으나 유의미한 성과는 거두지 못해서 하드리아누스 방벽을 기준으로 하는 국경은 5세기 초 로마군 철수 직전까지 유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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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세기의 위기(군인 황제 시대)에는 [[로마 제국]]에서 일시적으로 독립한 [[갈리아 제국]]이 브리타니아까지 지배하기도 했고, 4세기 초에는 카라우시우스라는 군벌이 브리타니아 제국을 선포하기도 했으나, 두 자칭 [[제국]]은 오래 가지 못하고 로마에 다시 복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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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95년 동서 로마 분열 이후 브리타니아는 [[서로마 제국]]에 속했으나, [[유럽]] 대륙 영토를 방어하는 것도 벅찬 상태에 몰린 [[서로마군]]이 410년 철수하면서 로마의 브리타니아 지배는 종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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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칼레도니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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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고대 [[스코틀랜드]]는 칼레도니아라는 이름으로 불렸는데 초기 주민은 픽트족이 다수였으나, 3세기부터 히베르니아(아일랜드 섬)에서 이주해온 스코트족도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게 되었고, 이에 따라 [[중세]] 이후에는 스코틀랜드라 불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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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칼레도니아의 픽트족과 스코트족은 4세기 [[로마 제국]]이 쇠퇴하자 지속적으로 하드리아누스 방벽 너머 브리타니아 속주(로만 브리튼)으로의 남하를 시도했고, 410년 [[서로마군]] 철수 이후에는 본격적인 침공에 들어갔는데 이는 브리튼인들이 앵글로색슨족에게 원조를 요청하여 [[잉글랜드]]가 앵글로색슨계 국가가 되는 [[나비효과]]를 불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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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히베르니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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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아일랜드/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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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독립국 [[아일랜드]]와 영국령 [[북아일랜드]]를 비롯한 아일랜드 섬을 [[고대 로마인]]들은 히베르니아라는 이름으로 불렀는데, [[서로마군]] 철수 이후 히베르니아의 게일인 역시 브리타니아 속주(로만 브리튼) 침공을 감행하여 앵글로색슨족의 [[잉글랜드]] 침공에 원인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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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중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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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잉글랜드]]와 [[웨일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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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로만 브리튼 이후 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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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Sub-Roman Brit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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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세기 초 [[서로마군]] 철수 이후부터 6세기까지 이어진 혼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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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서로마군 철수 이후 브리튼인들은 칼레도니아의 픽트족과 스코트족, 히베르니아의 게일인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유럽]] 대륙의 게르만계 민족인 주트족에게 원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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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그러나 주트족은 이를 기회로 삼아 자신들에게 구원을 요청한 브리튼인들을 역으로 공격하며 브리타니아에 정착하려 했고, 또다른 게르만계 민족인 앵글족과 색슨족[* 이들 민족의 융합을 통해 앵글로색슨족이 형성되었다.] 가세함에 따라 게르만계 민족들과 켈트계 민족들이 뒤엉켜서 끝없는 전쟁을 벌이는 난세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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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이 과정에서 브리튼인들이 게르만 군대를 일시적으로 밀어붙인 적도 있었으나, 전체적인 추세는 게르만 세력의 우세로 흘러갔고, 이에 따라 로만 브리튼 대부분을 차지하는 지역은 앵글로색슨의 땅인 [[잉글랜드]]가 되고, 브리튼인들이 가까스로 독립을 유지한 지역은 [[웨일스]]가 되었다.
47==== [[잉글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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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앵글로색슨 칠왕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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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잉글랜드 왕국]] =====
50[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잉글랜드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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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웨일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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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로만 브리튼 소왕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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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서로마군]] 철수 이후부터 [[웨일스]] 땅에는 [[귀네드 왕국]], 더베드 왕국, 포이스 왕국 등 로만 브리튼 유민들이 세운 여러 소왕국들이 난립했는데, 이는 13세기 귀네드 왕국이 웨일스를 통일하고 [[웨일스 공]]을 칭하면서 종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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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웨일스 공국 =====
55===== 잉글랜드령 웨일스 공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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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스코틀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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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통일 이전 ====
58==== 스코틀랜드 왕국 ====
59== 근세 ==
60=== 튜더 왕조 단절 이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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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잉글랜드 왕국]] ====
62[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잉글랜드 왕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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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장미 전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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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장미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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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튜더 왕조의 절대왕정 =====
66==== 스코틀랜드 왕국 ====
67=== 잉글랜드-스코틀랜드 동군연합 ===
68=== 잉글랜드 연방 ===
69=== 왕정복고 시대 ===
70=== 명예 혁명과 입헌군주제의 확립 ===
71== 근대 ==
72=== 조지 시대 ===
73=== 빅토리아 시대 ===
74=== 에드워드 7세 시대 ===
75=== 조지 5세 ~ 에드워드 8세 시대 ===
76=== 조지 6세 시대 ===
77== 현대 ==
78=== 엘리자베스 2세 시대 ===
79=== 찰스 3세 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