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6 vs r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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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19 | [[로마 제국|로마]]의 본격적인 브리타니아 정복은 [[클라우디우스 1세]] [[로마 황제|황제]] 기간인 서기 43년에 시작되었고, 그 뒤를 [[네로]] 황제는 이케니족 여왕 부디카가 브리튼인들을 규합하여 일으킨 반로마 봉기를 진압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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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네로 사후 [[네 황제의 해]]라는 [[로마 내전|내전]]을 거쳐 집권한 [[베스파시아누스]] 황제는 오늘날의 [[잉글랜드]]와 [[웨일스]]에 해당되는 지역을 완전히 평정했고, 2세기 오현제 시대의 [[하드리아누스]] 황제는 잉글랜드 북부에 하드리아누스 방벽을 쌓음으로써 로마령 브리타니아(로만 브리튼)과 칼레도니아(스코틀랜드)의 경계를 확정지었다. | |
| 21 | 네로 사후 [[네 황제의 해]]라는 [[로마 내전|내전]]을 거쳐 집권한 [[베스파시아누스]] 황제는 오늘날의 [[잉글랜드]]와 [[웨일스]]에 해당되는 지역을 완전히 평정했고, 2세기 오현제 시대의 [[하드리아누스]] 황제는 잉글랜드 북부에 하드리아누스 방벽을 쌓음으로써 로마령 브리타니아(로만 브리튼)과 칼레도니아([[스코틀랜드]])의 경계를 확정지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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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23 | 이후 일부 황제들이 칼레도니아까지 정복하려 하기도 했으나 유의미한 성과는 거두지 못해서 하드리아누스 방벽을 기준으로 하는 국경은 5세기 초 로마군 철수 직전까지 유지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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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27 | 395년 동서 로마 분열 이후 브리타니아는 [[서로마 제국]]에 속했으나, [[유럽]] 대륙 영토를 방어하는 것도 벅찬 상태에 몰린 [[서로마군]]이 410년 철수하면서 로마의 브리타니아 지배는 종식되었다. |
| 28 | 28 | ==== 칼레도니아 ==== |
| 29 | 고대 [[스코틀랜드]]는 칼레도니아라는 이름으로 불렸는데 초기 주민은 픽트족이 다수였으나, 3세기부터 히베르니아(아일랜드 섬)에서 이주해온 스코트족도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게 되었고, 이에 따라 [[중세]] 이후에는 스코틀랜드라 불리게 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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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칼레도니아의 픽트족과 스코트족은 4세기 [[로마 제국]]이 쇠퇴하자 지속적으로 하드리아누스 방벽 너머 브리타니아 속주(로만 브리튼)으로의 남하를 시도했고, 410년 [[서로마군]] 철수 이후에는 본격적인 침공에 들어갔는데 이는 브리튼인들이 앵글로색슨족에게 원조를 요청하여 [[잉글랜드]]가 앵글로색슨계 국가가 되는 [[나비효과]]를 불러왔다. | |
| 29 | 32 | ==== 히베르니아 ==== |
| 33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아일랜드/역사)] | |
| 34 | 독립국 [[아일랜드]]와 영국령 [[북아일랜드]]를 비롯한 아일랜드 섬을 [[고대 로마인]]들은 히베르니아라는 이름으로 불렸는데, [[서로마군]] 철수 이후 히베르니아의 게일인 역시 브리타니아 속주(로만 브리튼) 침공을 감행하여 앵글로색슨족의 [[잉글랜드]] 침공에 원인을 제공했다. | |
| 30 | 35 | == 중세 == |
| 31 | 36 | === 잉글랜드와 웨일스 === |
| 32 | 37 | ==== 로만 브리튼 이후 시대 ==== |
| 33 | 38 | Sub-Roman Brita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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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40 | 5세기 초 [[서로마군]] 철수 이후부터 6세기까지 이어진 혼란기. |
| 36 | ==== 잉글랜드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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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 서로마군 철수 이후 브리튼인들은 칼레도니아의 픽트족과 스코트족, 히베르니아의 게일인으로부터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유럽]] 대륙의 게르만계 민족인 주트족에게 원조를 요청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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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 그러나 주트족은 이를 기회로 삼아 자신들에게 구원을 요청한 브리튼인들을 역으로 공격하며 브리타니아에 정착하려 했고, 또다른 게르만계 민족인 앵글족과 색슨족[* 이들 민족의 융합을 통해 앵글로색슨족이 형성되었다.] 가세함에 따라 게르만계 민족들과 켈트계 민족들이 뒤엉켜서 끝없는 전쟁을 벌이는 난세가 펼쳐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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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 이 과정에서 브리튼인들이 게르만 군대를 일시적으로 밀어붙인 적도 있었으나, 전체적인 추세는 게르만 세력의 우세로 흘러갔고, 이에 따라 로만 브리튼 대부분을 차지하는 지역은 앵글로색슨의 땅인 [[잉글랜드]]가 되고, 브리튼인들이 가까스로 독립을 유지한 지역은 [[웨일스]]가 되었다. | |
| 47 | ==== [[잉글랜드]] ==== | |
| 37 | 48 | ===== 앵글로색슨 칠왕국 ===== |
| 38 | 49 | ===== 잉글랜드 왕국 ===== |
| 39 | ==== 웨일스 ==== | |
| 50 | ==== [[웨일스]] ==== | |
| 40 | 51 | ===== 로만 브리튼 소왕국 ===== |
| 41 | 52 | [[서로마군]] 철수 이후부터 [[웨일스]] 땅에는 [[귀네드 왕국]], 더베드 왕국, 포이스 왕국 등 로만 브리튼 유민들이 세운 여러 소왕국들이 난립했는데, 이는 13세기 귀네드 왕국이 웨일스를 통일하고 [[웨일스 공]]을 칭하면서 종식되었다. |
| 42 | 53 | ===== 웨일스 공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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