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5 vs r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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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21 | 네로 사후 [[네 황제의 해]]라는 [[로마 내전|내전]]을 거쳐 집권한 [[베스파시아누스]] 황제는 오늘날의 [[잉글랜드]]와 [[웨일스]]에 해당되는 지역을 완전히 평정했고, 2세기 오현제 시대의 [[하드리아누스]] 황제는 잉글랜드 북부에 하드리아누스 방벽을 쌓음으로써 로마령 브리타니아(로만 브리튼)과 칼레도니아(스코틀랜드)의 경계를 확정지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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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23 | 이후 일부 황제들이 칼레도니아까지 정복하려 하기도 했으나 유의미한 성과는 거두지 못해서 하드리아누스 방벽을 기준으로 하는 국경은 5세기 초 로마군 철수 직전까지 유지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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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3세기의 위기(군인 황제 시대)에는 [[로마 제국]]에서 일시적으로 독립한 [[갈리아 제국]]이 브리타니아까지 지배하기도 했고, 4세기 초에는 카라우시우스라는 군벌이 브리타니아 제국을 선포하기도 했으나, 두 자칭 [[제국]]은 오래 가지 못하고 로마에 다시 복속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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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395년 동서 로마 분열 이후 브리타니아는 [[서로마 제국]]에 속했으나, [[유럽]] 대륙 영토를 방어하는 것도 벅찬 상태에 몰린 [[서로마군]]이 410년 철수하면서 로마의 브리타니아 지배는 종식되었다. | |
| 24 | 28 | ==== 칼레도니아 ==== |
| 25 | 29 | ==== 히베르니아 ==== |
| 26 | 30 | == 중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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