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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집표기(r30 Bl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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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류:철도]][[분류:알파위키 교통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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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목차]
3==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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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도시철도 및 광역철도에서 운임구역과 비운임구역을 나누는 용도로 설치되는 시설. 개찰구라고도 불리며, 교통카드를 태그하고 통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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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JR 서일본에서는 단순히 승/하차 처리만을 위한 개집표기도 있다. 막는 장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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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분류 ==
9=== 외형에 따른 분류 ===
10==== 턴스타일 개집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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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파일:턴스타일형 개집표기.webp|width=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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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흔히 삼발이라고 부르는 장치를 사용한 개집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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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플랩형 개집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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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파일:플랩형 개집표기.webp|width=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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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플랩을 이용한 개집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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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평소에는 플랩이 닫혀 있다가 카드를 태그하면 열리는 형태와 평소에는 플랩이 열려 있다가 카드를 태그하지 않고 지나가려 하면 닫히는 형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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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턴스타일 개집표기|턴스타일 개집표기]]에 비해 약 20~30% 정도 승객 처리 효율이 좋다. 이러한 이점 때문에 현재 한국에서는 이러한 플랩식 개집표기로 대부분의 개집표기가 교체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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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본에서는 자동 개찰기하면 대부분 플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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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개방형 개집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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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아무 장치도 없이 사람의 양심에 맡기는 개집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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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서울 지하철 7호선]] [[건대입구역]]에 설치된 것이 대표적이며, 초반에는 경보음이 울렸다고 하나, 현재는 플랩식 개찰구랑 경고 안내가 별 차이가 없어져서 부정승차에 취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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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유인개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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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서울 지하철 1호선]] 개통 초기에 행했던 방식이며, 자동 개찰기의 가격이 비싼 일본[* 마그네틱 종이 승차권 판별기계의 구조가 복잡하기 때문에 한국에 비해 가격이 비싸다.]에서는 현재도 시골 역에서는 많이 행하고 있다.[* [[아이노카제 토야마 철도]]의 경우 ICOCA 전용 개찰구만 자동개찰기로 하는 경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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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일본에서는 자동 개찰기가 있는 역이라 하더라도 개찰구 한 켠에 유인개찰이 마련되어있다. 자동개찰기는 하차 시 승차권을 먹어버리지만 유인개찰에서는 가져가고 싶다고 말 하면 무효 도장을 찍고 가져갈 수 있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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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용도에 따른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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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다른 운영사 노선 간 환승 시 존재하는 개집표기를 환승 개집표기[* [[서울 지하철 9호선]]에서는 환승 게이트라고 한다.]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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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카드 미태그 시 멘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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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운영사 별로 약간의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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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 한국철도공사, 서울교통공사, 대구교통공사의 경우: 뒤로 물러서서 카드를 먼저 대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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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 인천교통공사, 우이신설선, 김포골드라인의 경우: (부저음 재생) 통로에서 한걸음 물러서 주십시오.
43 * 서울 지하철 9호선의 경우: (부저음 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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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 신분당선의 경우: (경고음 재생[* 부정승차가 감지된 시간 동안 계속 재생된다.]) 뒤로 물러나셔서 카드를 다시 찍어주시기 바랍니다.[* 부정승차가 감지된 시간 동안 반복 재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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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 [[JR 서일본]]
47 * 通路から外に出て、きっぷをお入れください。
48 통로에서 뒤로 물러나서, 표를 넣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