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6 vs r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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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11 | [[파일:턴스타일형 개집표기.webp|width=4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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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13 | 흔히 삼발이라고 부르는 장치를 사용한 개집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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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15 | ==== 플랩형 개집표기 ==== |
| 15 | 16 | [[파일:플랩형 개집표기.webp|width=4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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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18 | 플랩을 이용한 개집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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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평소에는 플랩이 닫혀 있다가 카드를 태그하면 열리는 형태와 평소에는 플랩이 열려 있다가 카드를 태그하지 않고 지나가려 하면 닫히는 형태가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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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턴스타일 개집표기|턴스타일 개집표기]]에 비해 약 20~30% 정도 승객 처리 효율이 좋다. 이러한 이점 때문에 현재 한국에서는 이러한 플랩식 개집표기로 대부분의 개집표기가 교체되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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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24 | 일본에서는 자동 개찰기하면 대부분 플랩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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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26 | ==== 개방형 개집표기 ==== |
| 23 | 27 | 아무 장치도 없이 사람의 양심에 맡기는 개집표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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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34 | 일본에서는 자동 개찰기가 있는 역이라 하더라도 개찰구 한 켠에 유인개찰이 마련되어있다. 자동개찰기는 하차 시 승차권을 먹어버리지만 유인개찰에서는 가져가고 싶다고 말 하면 무효 도장을 찍고 가져갈 수 있게 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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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36 | === 용도에 따른 분류 === |
| 33 | 다른 운영사 노선 간 환승 시 존재하는 개집표기를 환승 개집표기라고 한다. | |
| 37 | 다른 운영사 노선 간 환승 시 존재하는 개집표기를 환승 개집표기[* [[서울 지하철 9호선]]에서는 환승 게이트라고 한다.]라고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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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39 | == 카드 미태그 시 멘트 == |
| 36 | 40 | 운영사 별로 약간의 차이가 있다. |
| 37 | * 한국철도공사, 서울교통공사, 대구교통공사의 경우: | |
| 41 | * 한국철도공사, 서울교통공사, 대구교통공사의 경우: 뒤로 물러서서 카드를 먼저 대어주십시오. | |
| 38 | 42 | * 인천교통공사, 우이신설선, 김포골드라인의 경우: (부저음 재생) 통로에서 한걸음 물러서 주십시오. |
| 39 | 43 | * 서울 지하철 9호선의 경우: (부저음 재생) |
| 40 | 44 | * 신분당선의 경우: (경고음 재생[* 부정승차가 감지된 시간 동안 계속 재생된다.]) 뒤로 물러나셔서 카드를 다시 찍어주시기 바랍니다.[* 부정승차가 감지된 시간 동안 반복 재생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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