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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정확히 반영하지 않았다 여겨지면 되돌리시길 바랍니다.
좀 더 자세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독라의 자인 엄지는 멀쩡히 살아있고, 소녀가 실장인으로 변하면서 죽은 마라는 1편에서 주인공이 브로마이드로 유인한 마라로, 정액 채취 장치까지 달고 있는 채였습니다.
소설 내용이 충격적인건 이해하겠는데 인지부조화로 위키 내용을 바꾸시면 안됩니다.
도대체 왜 정확히 써놓은 스토리까지 지워진걸까요. 중격적인건 이해하지만 인지부조화의 현실도피로 왜곡하시면 안됩니다.
소설 내용이 좀 충격인건 이해가 가지만 그렇다고 외면하시면 안됩니다.
아닙니다. 잘 읽어보면 변이되어 죽은 사고가 맞습니다. 기억상실이라면 주인공이 자살은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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