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몰러유 다이어트 난 잘 몰러유~ 채식 같은 거 몰러유~ 피자를 한 판을 시켜유 레츠기릿~ 난 몰러유 헬스장 가는 길 잘 몰러유~ 자장면 이러다 불어유~ 탕수육소스나 붓던가! 부먹 찍먹 부먹 찍먹~ 여백의 미! 입맛 없다 나는 짜장 두개~ 돌려주마 면 가닥 두개로~ 몰러유 찍먹 먹던 좋은날 다갔고 골려 널~ 몸무게 두 자리에서 세 자리로 역전~
여수 밤바다 이 조명에 담긴 아름다운 얘기가 있어 네게 들려주고파 전활 걸어 뭐하고 있냐고 나는 지금 여수 밤바다 여수 밤바다 아~ 아~ 아~ 아~ 아~ 아~ 아~ 너와 함께 걷고 싶다 이 바다를 너와 함께 걷고 싶어 이 거리를 너와 함께 걷고 싶다 이 바다를 너와 함께 걷고 싶어 여수 밤바다 여수 밤바다 이 바람에 걸린 알 수 없는 향기가 있어 네게 전해주고파 전활 걸어 뭐하고 있냐고 나는 지금 여수 밤바다 여수 밤바다 아~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