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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사전적 의미[편집]
크게 네 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다.
- 옷 등 의류에서 접어 걷을 수 있도록 한 것, 혹은 그 부분. 쉽게 말하면 옷소매.[1]
- 시나 노래 등에서 똑같은 어구를 반복할 때 그 어구를 지칭하는 말.
- 어느 곳까지 간 다음에 왔던 방향으로 되돌아가는 행위. 철도 용어인 오리카에시가 여기서 유래되었으며 이외에도 마라톤의 반환점을 '오리카에시지점 (折り返し点)' 이라고 부른다.
- (업무 일본어) 시간을 들이지 않고 곧바로 행하는 것. 특히 다른 용무로 거래처의 전화를 받지 못했을 때 용무를 마치고 바로 전화를 거는 것을 '오리카에시덴와 (折り返し電話)' 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