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DMA(Wideband Code Division Multiple Access), 즉 광대역 코드 분할 다중 접속은 GSM 기반의 업그레이드 기술이며 노키아, 독일 지멘스 등 유럽 회사들의 주도로 많은 통신사들이 사용하는 통신 기술이다. 지멘스는 차이나모바일이 사용하는 규격인 TD-SCDMA도 중국의 다탕 모바일과 CATT와 함께 개발하였다.
일단 해당 기술은 3세대 이동통신 기술로 분류되며, 대한민국에서는 SKT와 KT가 서비스 중이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