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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페이즈 0.5 ~ 페이즈 10[편집]
3. 팬메이드[편집]
앞서 서술했던 Phase 3, Phase 4가 인기를 끌며 다양한 모드들이 나왔다.
3.1. Sprunki Phase GGTP[편집]
3.2. Sprunki Phase Defintive[편집]
3.3. Sprunki Phase Remastered[편집]
3.4. Sprunki T.C.S[편집]
3.5. Sprunki Rotten and Forgotten[편집]
3.6. Sprunki Dead Saga[편집]
3.7. Sprunki The end Saga[편집]
] 또한 Phase 3 모드 부터가 뇌절이라면서 비판하기도 하는데 정작 이는 뇌절이 될 수 없는 이유가 뇌절은 원래 반복적이고 진부한 창작물에서 붙는 말인데, Phase 3 자체는 기존에 없던 새로운 시도였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문제 삼아야 할 대상은 Phase 3 그 자체가 아니라, 원작의 정신을 고려하지 않은 저퀄 3차 창작들이다. Phase 3는 그저 수많은 저퀄 양산형 3차 창작들의 원천일 뿐이며, 모든 3차 창작들을 통제할 수도 없다. 결론적으로, Phase 3를 비판하는 것은 불합리한 상황을 만드는 것이다. 비판의 방향을 정확히 설정하고, 문제의 본질을 정확히 바라봐야 한다. 그러나 "아무리 죄가 없다고 해도, 그게 이런 뇌절을 유발한 거면 비판받아야지","그냥 변명하는거 아님? 어쨌든 Phase 3가 없었으면 이런 문제도 없었을 거잖아","어차피 Phase 3가 원인 제공을 한 거니까 책임을 져야 함" 같은 사고방식을 가진 유저들도 있기 때문에 비판을 피하기에는 힘들 것 같다.
4. 여담[편집]
- 유튜브에서 검색하면 많이 보인다. 그리고 구글에 검색하면 플레이 할 수 있지만, 원작을 찾기도 힘들고, 내가 알던 스프런키의 모습이 전혀 아닐 수도 있으니 플레이를 권하진 않는다. 심지어는 아예 다른 페이즈에서 숫자만 바꾸거나 한 모드의 명칭도 제대로 정해지지 않는지라 페이즈 이름만 다르지, 모드는 다 똑같은 경우도 있다.
- 소수 양질의 Phase 팬 모드도 존재는하나, 현재 상황으로는 Phase 모드만 계속 늘려 만들어지는 상태라 대부분은 묻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