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디즈니파크의 다크라이드 어트랙션 잇츠 어 스몰 월드의 테마곡. 지구촌 인류의 여러 국가와 민족 공동체가 매우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는 것, 전쟁과 갈등이 없는 평화로운 세상에 대한 염원 등을 주제로 하는 노래이다. 셔먼 형제가 작곡하여 1964년 4월 22일, 뉴욕 세계박람회에서 기구의 오픈과 함께 발표되었다.
명실상부 디즈니랜드의 메인 테마곡 중 하나이며, 디즈니 팬에게는 '디즈니랜드'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멜로디이다. 특유의 중독성으로 전세계적으로 인기가 많으며[1] 생일 축하합니다, 인터내셔널가와 더불어 '세계에서 가장 많이 번역된 노래'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이 곡은 공개 50년 후인 2014년을 기준으로 기준 5,000만 회나 디즈니랜드 구내에서 반복 재생되어 '세계에서 가장 많이 공개적으로 재생된 노래'로도 알려져 있다.[2] #
천천히 움직이는 배를 타고 인형들을 구경하는 놀이기구에 쓰기 위해 만든 노래이기 때문에 기승전결이 없고 시작 구간과 끝구간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반복되는 것이 특징이다.
대한민국에서도 대략 1970년대 부터 '작은 세상'이라는 이름으로 지금까지 동요로써 많이 불리고 있지만, 애석하게도 한국 국내에는 디즈니 파크가 존재하지 않아[3] 영미권이나 일본과는 달리 멜로디를 듣고 곧바로 디즈니랜드를 떠올리는 사람이 많지 않으며, 애초에 이 곡이 원래 디즈니랜드의 다크라이드 테마곡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도 그리 많지 않다.[4] 대신에 이를 편곡한 여러 버전이 대중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사실 알게 모르게 들어본 사람들이 있을텐데 엘리제를 위하여, 즐거운 나의 집, 뻐꾹 왈츠, 소녀의 기도와 더불어 멜로디 IC에 들어가는 음악으로 많이 쓰이기 때문이다.
명실상부 디즈니랜드의 메인 테마곡 중 하나이며, 디즈니 팬에게는 '디즈니랜드'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멜로디이다. 특유의 중독성으로 전세계적으로 인기가 많으며[1] 생일 축하합니다, 인터내셔널가와 더불어 '세계에서 가장 많이 번역된 노래'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다. 이 곡은 공개 50년 후인 2014년을 기준으로 기준 5,000만 회나 디즈니랜드 구내에서 반복 재생되어 '세계에서 가장 많이 공개적으로 재생된 노래'로도 알려져 있다.[2] #
천천히 움직이는 배를 타고 인형들을 구경하는 놀이기구에 쓰기 위해 만든 노래이기 때문에 기승전결이 없고 시작 구간과 끝구간이 자연스럽게 이어져 반복되는 것이 특징이다.
대한민국에서도 대략 1970년대 부터 '작은 세상'이라는 이름으로 지금까지 동요로써 많이 불리고 있지만, 애석하게도 한국 국내에는 디즈니 파크가 존재하지 않아[3] 영미권이나 일본과는 달리 멜로디를 듣고 곧바로 디즈니랜드를 떠올리는 사람이 많지 않으며, 애초에 이 곡이 원래 디즈니랜드의 다크라이드 테마곡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도 그리 많지 않다.[4] 대신에 이를 편곡한 여러 버전이 대중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사실 알게 모르게 들어본 사람들이 있을텐데 엘리제를 위하여, 즐거운 나의 집, 뻐꾹 왈츠, 소녀의 기도와 더불어 멜로디 IC에 들어가는 음악으로 많이 쓰이기 때문이다.
2. 가사[편집]
영어 원문
It's a world of laughter / 웃음의 세상
A world of tears / 눈물의 세상
It's a world of hopes / 희망의 세상
And a world of fears / 그리고 공포의 세상
There's so much that we share / 많은 것을 우리는 공유 한다네
That it's time we're aware / 이제야 우리는 알게 되었네
It's a small world after all / 이 세상은 작고 작다는 것을
It's a small world after all / 정말 작은 이 세상
It's a small world after all / 정말 작은 이 세상
It's a small world after all / 정말 작은 이 세상
It's a small, small world / 작고 작은 이 세상
There is just one moon / 세상에 달은 하나 뿐
And one golden sun / 그리고 금빛 태양도 하나 뿐
And a smile means / 그리고 미소가 의미하는 것은
Friendship to every one / 우정으로 모두가 하나되는 것
Though the mountains divide / 산맥이 갈라 놓고
And the oceans are wide / 바다가 아무리 넓어도
It's a small world after all / 정말 작은 이 세상
It's a small world after all / 정말 작은 이 세상
It's a small world after all / 정말 작은 이 세상
It's a small world after all / 정말 작은 이 세상
It's a small, small world / 작고 작은 이 세상
It's a small world after all / 정말 작은 이 세상
It's a small world after all / 정말 작은 이 세상
It's a small world after all / 정말 작은 이 세상
It's a small, small world / 작고 작은 이 세상
It's a small world after all / 정말 작은 이 세상
It's a small world after all / 정말 작은 이 세상
It's a small world after all / 정말 작은 이 세상
It's a small, small world / 작고 작은 이 세상
It's a small, small world / 작고 작은 이 세상
한국어 동요 가사
함께 나누는 기쁨과 슬픔, 함께 느끼는 희망과 공포
이제야 비로소 우리는 알았네 작고 작은 이 세상
산이 높고 험해도 바다 넓고 깊어도
우리 사는 이 세상 아주 작고 작은 곳
험한 길가는 두려운 마음, 우리 걸으면 기쁨이 넘쳐
이제야 비로소 우리는 알았네 작고 작은 이 세상
산이 높고 험해도 바다 넓고 깊어도
우리 사는 이 세상 아주 작고 작은 곳
이 세상 사는 괴로운 마음, 우리 힘 모아 손 잡고 가면
이제야 비로소 우리는 알았네 작고 작은 이 세상
산이 높고 험해도 바다 넓고 깊어도
우리 사는 이 세상 아주 작고 작은 곳
성가 '주의 나라 임하면' 가사
생명을 바쳐 사랑하시는 위대한 주의 길을 걸으면
주님을 따르는 우리의 가슴에 피가 끓어오른다
(후렴)주의 나라 임하면 모든 이는 하나로
평화로운 세상을 영원무궁 살리라
사랑은 입에 있지 않으며 이웃을 위해 움직이는 것
십자가 죽음이 우리게 말하듯 희생함에 있도다
(후렴)
우리가 한데 뭉친 곳에는 어떠한 역경 있다 하여도
평화가 넘치는 세상을 위하여 우리 일어나리라
(후렴)
눈물이 흘러 슬픈 세상에 사랑과 희망 심고 심으며
온정과 미소로 차디찬 세상을 따뜻하게 하리라
(후렴)
통상 동요에서는 2절까지만 나오지만 유장영이 부른 캠프송에서는 3절까지 나온다.
3. 매체에서의 등장[편집]
3.1. 디즈니[편집]
- 도쿄 디즈니랜드에서 개최되는 퍼레이드인 도쿄 디즈니랜드 일렉트리컬 퍼레이드 드림라이츠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노래로 잇츠 어 스몰 월드 플로트카 등장과 쓰인다.
- 킹덤 하츠 Birth by Sleep에 이 곡이 등장한다. 디즈니 타운의 미니게임 중 하나인 리드믹 아이스의 첫 번째 수록곡이며, 벤투스 스토리에선 게임 진행을 위해 반드시 한 번은 플레이하게 된다. 본 게임으로 해당 곡이 디즈니 노래인 걸 처음 알게 된 게이머들도 있다.
- Kemco에서 패미컴 게임으로 발매한 미키마우스 3 꿈풍선(ミッキーマウス 3 夢ふうせん)에서도 음악이 나온다.
3.2. 그 외[편집]
- '있잖아 내가 할말이 있어'라는 말로 시작하는 고백송도 이 노래의 멜로디를 사용했다.
- 일본에서는 케이요선의 역 이름을 넣어서 개사한 버전과 나가사키현 시정
촌이름을 넣어서 개사한 버전도 있으며, 유로비트로 리믹스된 버전도 있다. 도쿄 디즈니랜드와 가까운 마이하마역의 2번 홈 발차 멜로디이다.
- 2004년 10월 7일 쟁반노래방 도전곡으로 나왔으며 1~3절 모두 등장했다. 1절-2절-3절-후렴 순으로 엮어서 불렀는데 결과는 5번째 시도에서야 겨우 1소절을 통과하는 등 고전한 끝에 간신히 8소절까지 가면서 극적으로 성공하는 듯 했으나, 마지막 찬스가 무려 꽝! 다음 기회에였던데다 '아주 작은 이 세상' 부분이 틀려서 (정답은 '아주 작고 작은 곳'[7]) 실패했다.
- 가톨릭 성가 441번 <주의 나라 임하면> 역시 이 멜로디를 사용해서 부른다.
- 서로 나누면 커다란 기쁨으로 시작하는 한국어 동요 버전도 있다.
- 유로비트 아티스트인 도미노가 커버하기도 했다.
- 개그콘서트의 코너 엽기스런 그녀(2001~02)에서 이 곡을 이용했다. "승순아 나는 너를 사랑해", "승순아 너는 이거나 먹어" 등등의 대사가 있었다.
- 2007년 위기탈출 넘버원 위기의 순간 흑과 백에서 아이와 개를 단둘이 두는 행동의 위험성 편에서 나왔다. 로라가 아들 브래디를 재우기 위해 침대에 눕히고 장난감 모빌에서 멜로디 소리가 나게 했는데 이 소리가 작은 세상 노래 멜로디이다.
4. 기타[편집]
- 노래방에서는 한국어 버전이 금영에서는 82485번으로, 필통 이상 전용곡이며, TJ에서는 98825번으로, 모든 기기에서 선곡 가능하다. 하지만 TJ는 1절 가사만 2회 반복한다. 영어 버전은 금영에만 있고 60797번이며 필통 이상 전용곡이다.
- 삼성중공업 BaHa[11]의 욕실폰 벨소리에 이 곡이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다.
[1] 1970~1990년대의 미국에서는 정말 지겹도록 나와서 불편을 호소했을 정도이다. 당장 밑의 예시로 나온 스카만 해도...[2] 심지어 이것도 디즈니랜드 내에서만 재생된 것만 따진 것이라 실제로는 이보다 더 많을 것으로 보인다.[3] 유치하려는 시도는 빈번하게 있었으나 여러가지 사정이 겹쳐 줄줄이 무산되었다.[4] 그나마 아는 사람이라고 하면 디즈니 덕후나 테마파크 마니아, 그리고 디즈니랜드에 방문한 해외 관광객이나 교포 정도 뿐이다. <스몰 월드>는 한때 해당 시설을 벤치마킹한 놀이기구인 에버랜드의 지구마을이 운행을 중단하고 철거되면서 그 지구마을의 원조라는 것이 알려져 대한민국에서도 화제가 된 적 있다. 지구마을은 비록 스몰 월드의 벤치마킹이긴 했지만 1985년의 대한민국은 해외여행이 자유롭지 않은데다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라 세계의 문화를 접하기 어려웠다. 그래서 그 시기를 맞춰 개장한 지구마을의 개장은 당시에는 매우 성공적이였고 이후 국민 놀이기구로서 자리잡게 되었었다.[5] 다만 영상 자막엔 자작곡으로 표시되어 있다.[6] 한국은 3GS부터 수입되었기에 제외되었다.[7] 참고로 이 소절을 맡은 아유미는 '아주 작고 작은 곳'이라고 주장했으나 김제동, 바다, 세븐이 '아주 작은 이 세상'을 주장했고 아유미가 그걸 따라가면서 실패했다.[8] 재해시에 비상을 알리는 방송 시스템. 한국의 동사무소 같은 곳 지붕에 설치돼서 민방위 같은 때 사이렌을 울려대는 확성기가 바로 이것으로, 일본의 경우 평시에는 음악을 가지고 작동 테스트를 수시로 하며 비상사태 때는 각 유형별로 지정된 사이렌을 울려 주민들을 대피시킨다. [9] 자꾸 뇌리에 박혀버린다고[10] 본명이 더그 워커여서 어렸을때 놀림을 받았다고 한다.[11] 현 YPP VR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