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개요[편집]
2016년에 나온 영국의 군가 중 하나로, 군대에 가고 싶지 않다는 가사가 인상적이며 뭔가 자국(영국)의 군인들의 마음을 간절히 표현하는 것으로 느껴진다. 듣는 사람에 따라 가사가 병맛스럽게 느껴지기도 한다.
2. 가사[편집]
I don't want to join the Army |
[ 가사 보기 ]선정성 주의 이 문서에서 서술하는 대상은 선정적인 내용을 포함하고 있어, 미성년자가 열람하기에 부적절할 수 있습니다. I don't want to join the Army 난 군대에 가기 싫어 I don't want to go the war 난 전쟁하러 가기 싫어 I'd rather hang around Piccadilly underground 난 차라리 피카딜리에서 돌아다닐 거야 Living off the earnings of the high-born lady 고귀한 아가씨의 수입으로 살면서 I don't want a bayonet up me asshole 난 X구멍에 총검이 박히기 싫어 I don't want my bullocks shot away 난 X알에 총 맞기 싫어 I'd rather stay in England, in merry merry England, 난 영국에, 즐겁고도 즐거운 영국에 남아서 and fornicate me bleedin' life away! 평생 X스나 하면서 지낼거야! |
3. 여담[편집]
- 가사를 듣는 사람에 따라 뭔가 제2차 세계 대전에 어울리는 군가로 느껴지기도 한다. 물론 앞서 설명했듯이 본 군가는 2010년대에 나온 군가이기 때문에 세계 대전이랑은 아무 관련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