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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편집]
2. 특징[편집]
작물을 사고 자랄때까지 기다리다가 다 자란 작물을 팔면 되는 게임이다.
3. 흥행과 몰락[편집]
그러나 당시 전세계적으로 유행하던 이탈리안 브레인롯 밈의 인기에 편승하고 그어가의 시스템을 일부 이용한 Steal a Brainrot의 등장으로 동접수는 쪼금식 줄어들기 시작했으나, 이때까지는 여전히 Steal a Brainrot과 같이 동접자수 1~2위를 구사하는 게임이였다. 하지만 9월 중반부터 동접자는 줄어들기 시작하더니 11월 후반에는 99밤, 쓰나미 브레인롯 같은 신작 양산형 브레인롯 게임들이나 비스마스로 다시 치고 오른 벌시뮬 등 여러 게임들의 인기에 결국 동접수는 10만명도 유지하지 못할 정도로 크게 추락했다.
그리고 1~2월엔 나이 인증 업데이트와 맛물려 동접자는 30,000명대로 떨어져 현재는 사실상 유행이 끝났다.
그러나 다행히도 현재 제작자 잔델이 다시 복귀한다고 발표하며 상당히 떡상하여 동접자 15만 명 정도의 인기를 끌고 있다.
그리고 1~2월엔 나이 인증 업데이트와 맛물려 동접자는 30,000명대로 떨어져 현재는 사실상 유행이 끝났다.
그러나 다행히도 현재 제작자 잔델이 다시 복귀한다고 발표하며 상당히 떡상하여 동접자 15만 명 정도의 인기를 끌고 있다.
4. 여담[편집]
- 이 게임의 제작자는 잔델로 식물vs브레인롯, 가파른 계단 등을 만들었다.